세계에서 없는 기상천외 일이?

대한민국은 내가 태어났고 제일 사랑하고 자부심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 나의 조국이다.

나는 또한 민주국가에서 제일 성지라 일& #52989;는 남도 광주에서

인권.민주의 지역 자부심을 느끼며 또한 열심히 살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대한민국이 중공민국이 되고 있는 느낌이다.

세상에 한번도 아닌 3번이나 순수전통예술이 아무런 법적인

문제가 없음에도 중공압력 말한마디에 합법적인 모든 계약이

끝났음에도 또 취소해버린 민주 나의 사랑하는 대한민국에서

원칙과 소신 양심을 우선시 한다는 현 정부에서 일어나고 말았다.

한번도 아닌 3번이나……..

중공이 기침하면 감기 걸린다는 말은 옛말이고 이제는 모든 부서

각계각층에 중공의 입김이면 한국 헌법이나 자존심 원칙은

헌신짝처럼 버려버리고 자국민의 인권이나.권리등등은 안중에도 없다.

아무리 이익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국가의 제일 근본 기강인 원칙이

무너지면 그나라는 미래는 기필코 불행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세계30개국 이상 공연을 했고 가는 곳마다 찬사와 공연의 아름다움에

모든 민족들이 축복에 즐거워했던 뉴욕 신운예술단 공연이

4월 24에서26일 까지 서울 삼성동 코액스 에서 공연하기로

수개월 전부터 준비와 비자.서류 등등을 준비하고 2개월전 계약까지

모든 프로그램 서류까지 첨부했고 검색확인하고 계약 했음에도

공연 내용중 중국 전통 무용과 내용이 있다고

어떠한 정치성도 없는데도 취소 통보를 두번이나 했고

사장은 이에 항의하자 잘못했고 위약금은 얼마든지

줄테니 없는걸로 눈감아 달라고 한다.

중공이 그렇게 돈이 많고 대단한가?

뻔히 말도 안되는 황당한 제의를 거절못하고

코액스 사장은 이를 수용하는 중공의 충직한 간부?가 되여 버렸다.

나는 민주화 도시 광주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평소 남의 아픔이나

인권 억울함을 대변해주면서 정의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으로써

도저히 묵과할수 없기에 어제부터 코액스 동문 정문 앞에서

단식과 동시에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이건 단순한 공연에 대한 관람이 좌절된 예술 탄압에 대한

아쉬운 분노 표현 시위가 아니라 중공이 우리나라 주권 권리마저

좌지우지 내정 간섭을 차원을 떠나 우리의 양심까지

한민족의 위대한 민족혼 까지 교란하고 독해시켜버리고 있는 지금의 현실과

정부의 무능력 그리고 당사자인 정부 압력도 아닌 중국 대사관 압력

한마디에 원칙과 소신은 제쳐놓고도 자국민의 권리나 인권을 송두리째

유린 짓밟아버린 또한 일말의 가책없이양심을 팔아먹고 또한

대한민국의 위대한 한민족의 혼과 자존심 그리고 원칙을 무너뜨리고

팔아먹는 코액스 사장의 행위를 묵과할수 없기에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사랑스런 나의 조국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런 코액스의 무분별한 행위를 폭로하면서

이글을 읽는 모든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께서는 공연히

반드시 성사 되게큼 전화나 항의방문 각 언론사등등 으로 폭로하여

다시는 이러한 민족의 비극이 재발 않도록 민족의 양심과 중공에서의 통제

당하고 있는 우리 백의민족

대한민국을 구합시다.

1) 코액스 사장은 공연 취소를 취소하고 뉴욕 신운예술단 공연을 보장하라.

2)중공은 더 이상 우리 민족에 내정간섭 마라

3) 이번 사건을 중공의 더러운 사악 음모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해서

이땅에서 중공 사악 몰아 냅시다.중국은 인정하되 더러운 공산당은 박멸합시다.

저는 끝까지 취소를 철회해서 무사히 공연을 성사하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그날까지 단식하여 뜨거운 국가애로

중공음모를 폭로하고 국민들이 심각성을 인식할때까지 선의에 평화시위

와 단식으로 무저항 비폭력으로 위기의 코액스와 대한민국을 구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자발적인 동참과 관심으로 중공의 음모와 그리고 잔재를

영원히 대한민국에서 추방합시다.

감사 합시다

배고프고 힘든 코액스 동문 1인시위 현장에서

광주 민주 애국 한 시민이 피를 토하는 절규로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