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 공급과잉?

사람들 보면 참 재밌습니다.다들 못살겠다 하지만 이웃나라인 일본도 못살겠다 하면서 부채가 GDP의 150%(200%던가?)가 넘어간다는 걸 보면 불황이 우리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

니다.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미 전세계적인 문제지요…그러면 왜 불황이 왔을까요? 어느글에선가 보면 이미 전세계적으로 공급이수요를 넘어선지 오래라고 합니다..그러니까

전에는 물건만 만들면 무조건 팔렸는데 지금은 온갖 디자인으로 치장을 해도 잘안팔린다는거지요…왜냐. 산업화가 이뤄진 나라가 점점 늘어난다는 겁니다. 특히 중국과 인도. 인구수

로 따지면 첫손가락으로 꼽히는 나라들이지요. 이런 나라들이 어느정도 경제개발을 이루고 미국과 견주는 강국이 되네 마네 하는 상황이니 뭐 다른나라도 뻔한것이고 결국 불황의 문

제로 지적되는 공급과잉은 점점 더 악화되는것이지요. 그런데 재밌는 것은 어리석은 국민들은 이런상황에서 과거 박정희같은 대통령이 나오면 만사형통일것이라고 생각한다는거지요.

즉 개발이 지나쳐서 공급과잉이 됐는데 개발독재 스타일로 밀어붙이면 또,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머리가 나쁜건지 생각을 할줄 모르는건지. 이렇게 모르니 국민들은 어리석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