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서울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서울시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가 설립되어야 한다. 좌익은 오래전부터 단일화라는 코드로 당선되었다. 가깝게는 경기도 선거를 볼 수 있다.

 

경기도는 전교조 후보로써 단일화하여 당선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교육정책이 전교조의 성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는 국민의 총 5%로 당선이 되었다. 모두 알다시피 이들은 선택과 집중을 한다. 김상곤 후보는 선택되었고 그들 지지하는 사람들은 집중하여 당선되었다. 선거당시 ‘무상급식’이라는 명분으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투표를 하였다.

 

문제는 무상급식을 하면 좋을 것 같으나 자금은 한정되어 있으며 다른 사업에서 자금을 각출하여 무상급식을 하게 된다. 결국 교육이 부실하게 되어있다. 무상급식은 진짜로 어려운 가정에 한하여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 즉 없는 집 가정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부유한 가정에도 혜택이 돌아가고 있는 실정은 오히려 좌익 전교조가 주장하는 평등에도 위배가 되는 실정이다.

 

또한 인권조례안도 같다. 학생의 인권은 당연히 지켜져야 하지만 권리와 의무, 책임도 동시에 가야한다. 그러나 인권과 권리만 주장하다보니 문제가 되는 형상이다. 이는 전교조의 전략전술과 같은 맥락이다.

 

또한 전교조의 反시국선언의 징계에도 경기도 교육감은 반대하고 유보를 하고 있는 현실이다.

 

전교조의 문건에는 교육감, 교육위원선거에 투입되고 선거에 당선되면 그들과 동일하게 움직이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공무원으로써 법을 어기는 것이며 공산당의 정치세력화와 일치한다.

 

우익은 이번 선거에서 단일화를 하여 경기도 꼴이 나지 않아야 한다. 서울 교육감 선거의 최대 관건은 단일화이다. 단일화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후보는 결국 전교조 성향의 교육감이 당선되는 길을 만들어 주는 역할에 지나지 않는다.

 

우익은 명망이 높은 사회지도자가 교육감후보 단일화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여 후보에 대하여 교육정책, 교육이념, 그리고 전교조에 대한 사고와 대응방안의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받아야 한다. 그리고 공정히 객관적으로 냉정히 평가해야 한다.

 

후보는 서로 모여서 나라와 교육을 위하여 개인의 사심을 배제하고 진실해야 한다. 단일화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후보는 [비교육자, 비애국자]일 수 밖에 없다. 우익은 선택과 집중에 올인해야 한다.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가 설립되고 여기에 동조하지 않은 후보는 절대로 지지해서는 안된다. 여타의 후보는 나라와 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그리고 우익은 적극적으로 선거에 돌입하여 이번을 기회로 기회주의자를 배제하고 나라와 교육을 위한 후보를 위하여 활동해야 한다. 그리하여 다시는 기회주의자와 비교육자, 비애국자가 활동하지 못하는 선례를 보여주어야 한다.

 

애국동지들의 활동을 기대한다.

투타

 

서울시와 함께 타시도  경기도.인천시도 단일화 되어야한다.

대한민국교육감 후보 단일화 운동

교육감 후도 단일화 운동 본부 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