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히들이 원하는대로 해줄까요??

한가지 희안한 것은 다문화하자고 하면서 도대체 문화를 왜 말하지 않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이문화 저문화 다 받아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놈들이 문화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문화가 뭔지 말은 하지 않고 다 문화를 하라고 합니다. 하자가 아니라 서민들만 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문화가 무엇인지 말을 하지않습니다. 오히려 문화를 숨기기에 바쁩니다. 하자면서중국의 식인문화 무섭지요. 중국인들은 사람을 먹는 것이 사회의 관습입니다. 한국인도 개고기를 먹는 것을 먹을 수도 잇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서구유럽인들은 인육을 먹은 정도로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중국인들은 사람고기를 당연히 먹을 수도 잇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개적으로 인육시장이 생긴 역사를 가진 곳이기도 합니다. 사람고기 고기니까 당연히 먹을 수 잇는 것이지요 그게 뭐 어때서 이런 문화를 받아들일까요. 얼마전 두바이에서 어린여자애를 장께 네명이 잡아다가 아주그냥 생으로 뜯어먹어버린 것 기가차더군요. 디아블로세상이 따로 잇는 것이 아닙니다.이슬람의 명예살인,염산테러,일부다처제 제 가족도 심지어 강간을 당해도 오히려 명예를 위해서 죽이고 오히려 나는 명예를 되찾았다고 큰소리를 치는 망나니들, 제가족이 그러징낳으면 마을 사람이 명예살인해, 여자에게 함 달라면 주지않으면 염산처뿌려도 되는 문화, 달라는데 안주면 염산테러 주면 명예살인당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군요. 이 나라의 여성단체들은 어째서 저런 문화에 대해선 침묵으로 일관하고 잇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문화를 하자고 하려면 문화를 말해야 하지요. 저 나라들은 모두 장께든 이슬람이든, 범죄처벌은 원시적입니다. 그냥 칼로 작두로 총으로 쏘아서 처형하는 문화사회들입니다. 그런 문화를 말해야지요. 이 나라의 잘처먹는 놈들은 문화는 말하지않고 서민들에 한해서 문화를 하라고 합니다. 저시키들이 조금이라도 양심이 잇으면 그 문화가 뭔지 말을 해야 할 것입니다. 문화가 뭔지 알아야 하든지 할 것이 아닙니까.사람고기 처먹을까요?? 여자들 얼굴에 염산을 들이 부을까요??저 다문화니 떠들어대는 놈들은 이렇게 해도 되는 놈들입니다.저놈들 잡아서 뜯어먹어버려도 됩니다.저놈들 집구석 여자들 얼굴에다 염산을 처부어버려도 됩니다.그러면 저 시키들 좋아서 죽습니다. 문화사회가 되었다고 박수를 칠 것입니다.저 시키들이 이런 걸 엄청 좋은 것이라고 해야 한다고 하니까 당연한 겁니다.상넘의 시키들이 따로 없습니다.저 시키들은 저 시키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어야 합니다.저시키들 산채로 뜯어먹고, 저시키들 마누라딸년들에게 함 달라고 해도 안주면 얼굴에다 염산을 들이부어버리고 저시키들 마누라나 딸들이 강간을 당하면 주변사람들이 끌어내서 돌맹이로 처죽여버려야 합니다.일단 함 달라고 해도 안주면 염산들이붇고 강간해버리고 강간당햇으니 바로 끌어내서 돌맹이로 처죽여버리고 장께식으로 뜯어먹어버리면 되겟습니다. 개시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