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조선후기 조선은 완전 청의 속국

조선은 안그래도 사대국인데 인조란 늠이 정권 빼앗고부터 완전 사대삽살국으로
추락한다. 동학란, 즉 자기나라 농민반란도 제힘으로 진압못해 청나라에 부탁하
는 정도에다 나라 대원군이 청군에게 잡혀 몇년 볼모로 잡혀 있기까지한 정도다

영국이 이동네 당시 와서 보니까
이동네 질서는, 청-양반, 평민-조선, 천민(백정)-왜, 이런 구조로 돼 있었다한다
그래서 청나라만 제압하면 이동네는 자기 맘대로 할수 있을 거같아, 이동네 천민
백정을 자기들 전쟁 머슴으로 키워 이동네 질서를 완전 엎어 버리기로 한다

그래서 뒷방 늙은이 신세였던 메주를 영국 따라하는 군주제의 촌왕으로 앉히고
국호가 뭔지도 몰랐던 왜는 일본이란 국호도 이때 비로소 가져본다. 물론 야마토
때 백제가 불러준 적은 있으나,쥐들은 국호의 필요성도 없었고 사용한 적도 없다

영국이 개화시키고 무장시켜 청나라와 쌈해라고 하자, 일본은 자신없다고 했다
영국왈, 무슨쏘리 지금껏 키우는데 든 돈이 얼만데, 당시 신무기던 따발총을 손
에 쥐어주자 얼라가 눈에 뵈는게 없어, 당장 청에 시비걸어 아무대나 갈겨대니
청이 당할수가 있나. 영국과 사이좋게 챙긴 후

이제 러시아의 남진을 막기위해 러일전쟁 하라고 뽐뿌한다. 한번 이겨보니 신이
난데다 영국이 군함 만들어주지, 기술이전 해주지, 도고 그넘 영국 델고가 한수
갤카주니…원래 무식한 것이 기고만장. 이것도 동해해전서 승리.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