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한 야훼는 그들을버렸다……..

오늘 일간지에 피랍 여성들의피랍전 모습과 피랍후 현재의 모습이 나란히 실렸다. 피랍전 자신있고생기 발랄한 모습은 온데 간데없고 죽음의 공포로 일그러져 삶의 희망을 잃은 체념한 모습으로 매우 대조적 이었다.

협상은 이미 교착상태에 빠져 장기전에 돌입한 상태인데 대부분의 피랍자들이 영양실조와 질병으로 협상하기도 전에 병사할 수 도 있다고 탈레반측에서 협박성 경고를 하고있다.

탈레반의경고대로 피납자들이 병사를 하거나살해를 당하는 것이 과연 개신교인들이 염원하는 종교적 최고단계인 “순교”라고 지칭 될 수 있을까?
순교로 지칭될려면최소한 탈레반 앞에서도 신의 복음을 전하려 왔다고 떳떳하게 말 할 수 있어야 하고 의연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자세가 되어야 옳은게 아닌가?

하지만 이건 개신교도 들의 허왕된 바램일뿐이다.
미안한 말씀이지만 한국의 저명 목회자인 조X기나 김X도나 하X조가 피랍된다 해도 그들과 똑같은 상황일 것이다.오히려 구차한 목숨을 부지하려 이슬람으로 개종한는 자도 나올 수 있다.

피랍초기에는 그래도 종교적 신념으로 열심히 야훼에게 구원을 기원하고 또 그들의 신을 믿기에 희망을 가지고 평정을 유지했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희망은 사라지고 신에 대한 평소의 신념도 무너지며 정신적 종교적 공황상태에서 체념하고오직 인간적인 본능만이 남을 것이다.

만일 그들이 죽는다면 이것은 개죽음일 뿐이다.
그들의 목숨은 전지전능한 야훼가 아니라 방아쇠를 당기는 탈레반 병사의 손가락에 달려있다.다시말하면 그들의 순교는 탈레반 병사의 오른쪽 손가락에 달려있단 말인데 이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비정한 야훼는 그들을 이미 버렸다.
또한 야훼는 전지전능 하지도 않다.
피랍자들의 표정에서도 역력히 나타난다.
그들이 구사일생으로 생환 된다면 그들의 신 야훼가 구원했다고 생각하고 더 열성적이 개신교인이 될 수 도 있겠지만 진실을 터득하고 개신교의 환상에서 빠져나오는 이도 분명 있을것이다.

개신교의 신 야훼는 영악한 인간이 창조한 살육의 신이다.
인간이 창조한 야훼때문에 엄청난 인간이 서로 죽이고 죽임을 당하고 있다.
피랍자들도 야훼의 장난으로 개죽음 직전에 있다.
이제는 인간을 야훼의 악행에서 구해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야훼를 인류의 사고에서제거해야 된다.
개신교세계에서만 사는 야훼를 제거할려면 인간이 개신교를 믿지 않으면 되고
따라서 야훼의 악행도 종지부를 찌을 것이다.

*귀신의 존재를 믿지않으면 두려움이 없는데 스스로 귀신의 존재를 인정하면
평생 자기가 만든 귀신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 단순한 이치를 깨달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