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추방)외노자 고용 특별구역을 만드는 것도 한 방법

외노자를 꼭 써야 한다면 이들을 이용할 수 있는 특별구역을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이다. 내가 쭉 주장하는 것인데… 우선, 낙후한 지역을 하나 골라서 철조망을 둘러 친다. 입주업체는 대부분 싸구려 인력이 필요한 업체로 제한.  봉제, 염색 등등… 노동자를 송출할 수 있는 국가는 북한과 좀 덜 친한 나라. 피킈스탄, 방글라데시, 중공, 태국, 미얀마, 베트남, 인도….  이런 나라 출신들은 배제한다. 지역의 치안은 헌병이 맡는다. 임금은 출신지의 동종임금 보다 20% 정도 높게 지급한다. 그리고 중공의 동종업계 임금의 80% 이상은 지불하지 않는다. 18세 미만은 고용 및 지역 출입금지다. 여자 노동자만 받는다. 노동비자는 6개월 마다 갱신한다. 노동내용에 불만이 있거나 능력이 안 좋으면 갱신불가다.  곧 출국해야 한다. 고용주는 이들의 숙식을 제공한다. 노동비자 소지자는 비자 존속 기간에 한국인과 통혼하지 못한다. 통혼을 원하는 경우에는 우선 출신지로 출국하고 6개월 이후에 재입국 신청한다. 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주요농산물은 WTO의무구매품의 소비를 주로 한다. 금주지역을 만든다. 어거지로 사야하는 인도산 쌀, 미국에게서 어거지로 사야하는 소고기등은 이곳에서 소비한다. 노동자들이 범죄를 저지를 경우에는 출신지의 처벌법에 근거해서 처벌한다. 예를 들어 방글라데시나 파키스탄에서 온 노동자가 술을 마시거나 간음하거나 강간하면 그냥 공개 사형한다. 돼지고기 들어간 짜장면을 주문하거나 알콜이 들어간 쵸콜렛을 사기만해도 태형에 처한다. 도둑질하면 손모가지를 자른다. 중공출신들은 그냥 총으로 즉결처분한다.  그리고 총알값,  사형 집행자에게 줄 위자료를 청구한다. 이를 위해 세계법 연구소를 만들어 각국의 법령을 공부한다. 이 지역을 벗어난 외국인 노동자는 중노동형에 처한다. 이 방법을 쓰면 외노자도 행복 한국인도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