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척살)L.A한인타운에서 일어난 일…..지겨운 방긔

 L.A한인타운에서도 방긔들이 한국인들에게 해악을 끼치고 있다. 한인타운은 다운타운과 백인지역, 흑인지역으로 통하는 길목에 자리잡아서 생활이 편하고 집세가 다른 지역에 비해 싼편이어서 많은 커뮤니티가 거주한다. 하지만, 1960년대 부터 슬럼화 되기 시작한 한인타운을 지금처럼 번영시킨 것은 한국인 이민자들과 한국에서 투자된 자금이다. 엘에이시 당국도 이를 인정해서 이 지역을 코리언타운이라고 명명했다. 엘에이에는 코리언타운 외에도 지금은 필리핀인들이 거의 자취를 감춘 필리핀타운, 일본타운 그리고 규모가 적은 차이나차운, 타이타운이 동아시아계가 거주하는 곳이고, 헐리웃쪽에 아르메니안타운이 있다. 하지만  코리안타운이 슈퍼마켓,식당, 병원들이 많고 걸어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잇을 정도로 편해서, 이젠 코리언타운에 필리핀인, 일본인, 몽골인, 중공인 (중공영사관이 코리안타운에 있슴)들이 모여서 산다. 코리언타운은 한국인들의 밀집도가 높아서 백인, 흑인, 멕시칸등 다수를 점한 타인종들 틈에서 아시아인들이 숨죽이지 않고 지내도 되는 지역이 되었다.  이에 다른 소수민족들도 이곳으로 모여들고 있다. 한국인들이 모여사는 아파트에 아푸리카의 프랑스어 사용지역에서 온 흑인들도 많이 볼 수 있다. 방글라데시인들도 서서히 모여들기 시작햇다.  이들은 흑인이나 멕시칸들이 모여사는 곳에는 무서워서 살지 못하다가 한국인들이 터를 닥아놓은 곳에 모여들어 살기 시작하고,  조그만 가게 몇개, 식당 몇개 만들어 놓고는 한인타운 안에 방글라타운을 만들겟다고 선포하고, 이를 방해하면 인종차별이라고 고발하겟다고 한인커뮤니티에 협박을 햇다. 이는 엘에이뿐 아니라, 남가주의 소도시에 잇는 코리안타운의 대부분 지역에서 벌어지는 현상이다. 이들은 얍삭해서, 멕시칸들을 매수해서 이용한다. 주민의 대부분은 멕시칸계인데, 한국인들도 코리안타운을 만들었으니, 한국인들도 방글라타운을 인정하라고…   한국인들이 한인타운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것은 인정하지 못하겟다고 한다. 한국의 방긔불체자들도 바로 그런 속셈아닌가? 방긔들이 아주 한국인들을 만만한 호구로 알고 뜯어먹으려 한다. 눈에 보이는 방긔들은 아예 뿌리를 못내리도록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