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 외노자들은 벼룩, 빈대, 진드기다

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선 나라가 남북으로 나뉘어 서로 싸우는 것도 그렇고… 그나마 남한에서도 서로 갈려 싸우고 있지요. 그러니 외부 침략자들이 우리에게 해를 끼쳐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마치 골병든 개가 하도 아파서 자기 살, 피를 조금씩 빨아먹고 갉아 먹는 것을 신경 못쓰는 건데, 언젠가는 속병도 속병이고 벼룩,빈대 때문에 가죽이 홀라당 까져서 그 덕에 죽을 겁니다. 내국인들에게 돈안흘리고 내국인들 돈만 빨아먹으려는 악덕 기업가들이 저 외국넘들 데려다가 일 부려 먹고. 사장님 나쁘다면서 그 화풀이를 엉뚱한 힘없는 한국인에게 하는 외국넘들 덕에 그넘들에게 피해보는 국민들만 보상받지 못하고 억울하게 죽어 나갑니다.   불체자, 외국인 창녀들 불러다가 자기들 잇속만 채우려는 업주넘들… 그넘들에게 세받아먹으려고 동네를 외국넘들 천지로 만들어 버리는 건물주들. 결국은 경찰도 저넘들에게 몰매맞지요. 그리고  농어촌 총각들에게 후진국 여자들 팔아먹는 변희인이나 이철우 같은 놈들… 이런 놈들 때문에 어리버리한 독신남들 재산탕진에 맘에 상처받고 외국여자들은 맞고 도망가고 또 범죄자가 되어 한국을 떠돌고.정말 그 폐해가 극심합니다. 이럴 진데 다문화가 아름답네 뭐네 떠드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이젠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까지 지들 멋대로 고친답니다. 다문화 팔아 연명하는 인권단체들 대체 뭣하는 넘들입니까? 다문화 주인공들 처럼 공장서 기계돌리거나 노가다 뛰는 넘들도 아니고 말입니다. 대체 그런 넘들에게 왜 나라에서 지원을 하나요? 나라에서는 농촌의 소득 증대나 생활조건 개선을 해서 한국여성들이 농촌에서 살 게 해줘야지, 왜 그돈으로 외국여자 사오는 값을 치룰까요? 결혼문제는 개인적인 일이니 고사하고서라도, 왜 우리나라 정부는 범죄를 저지르고 잇는 불체자들이나 외국인에 대해서 지문조차 안찍는 건지요. 그리고, 왜 불체자들에게 공짜로 병원을 다니게 해줍니까?  그것도 국민의 세금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3000만도 만원이라던 우리나라에 5000만이 사는 데 왜 외국인 이민을 받나요?  나는 우리나라의 이민정책에 반대합니다. 이명박, 노무현, 김대중, 김영삼…등등 외노자, 불체자에 대한 정책은 모두 실패입니다. 이제부터 라도 우리나라는 불체자 내치고 외노자 돌려보내야 합니다. 이제 노동집약적인 산업은 접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불체자나 외노자 필요없습니다. 노동집약적인 산업이 필요하다면 특수경제지역을 만들어서 방글라데시 수준 임금 주면서 부리면 됩니다. 왜 내국인과 외국인 그것도 저소득층이 그들과 경쟁하면서 살아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