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 미누의 추방과 서민들의 미래 직장의 새바람.

  이번 미누의 추방은 대한민국 법에 한 획을 긋는 매우 중요한 사건 이었습니다. 그동안 법을 무시한 많은 불체자들을 온정과 무관심 속에 사실상 방치한 면과 선진국 다운 법률이 전무한 상식이 부족한 법률가 들이 이들을 한정된 시야에서 법을 집행하는 미숙함 때문에 그동안 많은 불체자들과 그나라에서 중범을 저지르고도 서류를 조작해 들어온 무수히 많은 외국인들을 대한민국은 수수 방관 할 수 밖에 없었읍니다.  이번 미누의 추방으로 앞으로 서민들의 직장에 새로운 변화가 예상됩니다.외국인을 자주 고용 했던 직장이나, 사람이 급한 일용직등 그동안 외국인 노동자를 이용해서 서민들의 임금을 의도적으로 깍거나 복리 시설등을 등한시 한 기업들에게 새로운 압박으로 다가 올 것입니다.  기업주 들은 앞으로는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종업원을 고용해야 합니다. 몇칠전 조선일보에 보니까 사람을 구하지 못해 30 억원을 손해보고 있다는 어느 중소기업의 하소연이 있더군요.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의 쿼터를 더 풀어서 중소기업들의 인력난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있었읍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중소기업 사장이 좀 바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였읍니다.150 만원 주고 외국인을 고용 할 것이 아니라 서민 직장인들 에게 300 만원의 월급을 보장하고 10 명을 더 고용 한다면 그곳이 금속 도금 업체라 할 지라도 그 직장에 지원하려고 하려는 분들이 꽤 있을 거라고 생각 하는데 굿이 150 만을 주고 외국인만 고용 할려고 그러는지 ….. 그래 봣자 서민들  300 만원 씩 10명 고용해서 일년 노임이 3억 6000 만원 나가고 사장은 30 억 이익을 챙기는 것인데,  이 사장님은 30 억을 잃고 있으면서  150만원에 외국인 노동자만 구하려고 하니 이 중소기업의 종업원 고용에 많은 문제 점을 엿볼 수가 있었읍니다. 더 놀라운 점은 조선일보가 자랑스럽게도 이 기사를 써 보냈다는 점 입니다. 이런 후진국형 마인드로는 중소기업이건 조선일보건 다 욕만 먹습니다. 우리도 종업원을 고용 할 때 150 만원을 주고 사람을 쓰겠다는 맘을 버리고 300 만원을 주더라도 나와 같이 오랬동안 함께 일 할 수 있고 중소 기업에 일하는 분들이 우리 직장이 참 좋고 월급도 괜찮고 주 5일 근무하는 좋은 직장이 라는 말을 종업원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직장으로 변화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