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는 그래도 최소한 희망은 있다 그러나 ~~

일단, 타국에서 객사한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여수출입국사무소)

언론/인권단체를 보면 불체자에 대한 인권만을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나같으면 불체자보다는 우리 서민을 더 생각하겠습니다.

최소한 불체자는 희망이라도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고생할 지언정 귀국하면 더 나은 삶을 설계할수 있다는 희망은
있는것입니다.
불체자라도 여기 한국에서 1-2년 벌어 고국에 귀국하면 무엇이든 원하느대로
할수있을만큼 목돈을 만들고 돌아갑니다.

물론 재수없게도 다치거나 객사하는 불운도 있고 체불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모험인 만큼 그 위험을 감수할수 밖에 없지요~~
한국에서 이들을 초청/초빙 한적도 없고 필요로 한적은 없습니다.
말그대로 불체자 그 자체가 불법이며 불청객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들에겐 최소한 더 나은 삶을 살수 있다는 희망은 있습니다.

우리서민은 어떨까요???
이곳에서 생활하면 할수록 더 나은 삶은커녕 오히려 빛지고 살며
나중에 파산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희망없는 삶을 살아가는것이지요~~
그렇다고 일할 직장도 많지않고 그나마 수입도 적습니다.
오죽하면 자살하는 사람도 있겠습니까??

아무리 힘써 일해도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더 힘들어 지는데
누가 희망을 가지겠습니까??
우리서민은 불체자의 삶만도 못하다 이말인것이오…

인권단체나 언론은 불체자보다는 자신의 이웃을 돌아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