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외노의 범죄를 비난하는 정당한 권리를 인종혐오라 비난하는

불체외노 또는 합법체류자의 범죄행위나 파렴치한 행위를 비난하는 한국자국민의 정당한 권리를 인종혐오라 비난하는 자,조직,단체들

민족을 우선치않고 인권만을 방어막으로 삼는다면 그들은 외노의 앞잡이이며 민족을 팔아막는 매국노일뿐,민족의 생존권과 치안유지가
이루어지고 난뒤에 차후로 인권을 논한다면(이때도 다민족주장이나 외국인노동이주자라는 주장은 절대 반대)들어줄 용의는 있다,그러나
이때에도 완전한 합법체류자의 완전한 합법적 행위자의 정당한 행위만 해당,(그러나 피해를 당했을 경우에만 인권적용)그래도 정당한 합법기간이 지난후에는 무조건 출국을 명한다

인종차별이나 혐오는 자국을 보호하기 위한 심리적 수단이고,또 그 원인에는 불체외노 또는 합법체류자자체에게 있으므로 무조건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는것,

오히려 이러한 정당한 자국민의 권리를 인종차별이니 혐오로 몰아가는 불체옹호자들,다문화주장하는 자들을 근절시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