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자에 대해서.

먼저 개인적으로 국내불법 체류자 문제는 좀더 심각성을 가지고 접근했으면 합니다.요즘 아고라 들어 와서 보면 불체자 문제로 글들이 많습니다.특히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대시 사람들의 성범죄가 위험수위라는 기사도 보았구요.다그런것은 아니지만 특히 파키나 방글라 인들이 성범죄 비율이 월등이 높다는 이야기가 많네요.그리고 영주권을 위해 한국여인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 한다는등…암튼 요즘 국내는 촛불시위다 뭐다 아주 시끄럽습니다.전 진보도 보수도 아닙니다.진보시민 단체및종교 관련단체 에서 불체자문제에 적극적으로 옹호하는입장이신것 같던데요전 불체자 문제 온정주의로 갈것이 아니라 당연히 법적으로 처리 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 합니다.인권 좋습니다. 그러나 합법적이지 않으면서도 인권으로 국내 불체자들을 옹호하고더나가서 국내인들과 자꾸접촉하게 해서 결국 결혼해서 자식까지 두어 영원히 한국인으로 살게끔한다는 글을 보고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국내에서 정말 힘들게 일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분들은 법적으로 국내인들과 같은 보호를받는게 당연 합니다.그러나 불법으로 한국에 있는 불체자는 강력 단속해서 선량한 합법적 이주노동자들의피해를 줄이는게 좀더 인권에 가까울것 같습니다.자꾸 국내문제도 어지러운판에 남에나라에서 돈벌로 오는 이주노동자 문제로 또다시 국론 분열되서 서로 싸우지 말았으면 합니다.불법체류자를 옹호 한다는말에 어페가 있을진 모르지만 시민,종교단체분들 불체자 문제만큼은 국내 법으로 엄정히 대처해서 합법적으로 일하는 많은 이주노동자분들이 정말 한국에서자랑스럽게 일할수 있도록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그리고 개인적으로 다문화다 모다 요즘 대세가 그렇다는데..서로 사랑해서 결혼 하는거 못말리죠 그러나 의도적으로 영주권 목적으로 사회 소외계층 내국인에 접근 하는 이주노동자가 있다면 이거 심각한문제인듯 합니다.좀더 정부에서 이주노동자 문제를 개방만 할것이 아니라 법과 원칙을 확실히 만들어서 단호히 대체 했으면 하고요 정말 온정주의가 아니 합리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