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기지 파괴위해 F-117 구입해야 한다.

북한의 핵을 인정할 것인가 ?
아니면 인정하지 않을 것인가 ?

노무현 정권은 북한이 핵을 보유할 지언정
햇볕정책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그렇다고
전쟁까지 각오하는 일도 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 국민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새삼 궁금하다.
과연 북한이 제 2차핵실험을 하고, 핵 보유국가가
되었을때, 이를 인정할 것인가 ? 아니면 인정하지 않고
전쟁까지 각오할 것인가 ?

한나라당 정권이 들어서면 전쟁까지 각오하면서
핵 보유를 저지시키려 할 것이다. 한나라당 정권이
동의만 한다면야. 미국은 영국.캐나다.호주 등의 연합군을
결성해, 북한을 칠 것이다.

한나라당 정권이 전쟁에 동의했으니
전쟁을 일으킨 책임에 대해 미국은 아무 잘못이 없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지금의 한나라당과 정권을 차지했을때의
한나라당의 주장은 다르다는 것이다.

송영선 의원같은 사람은 북한의 핵 보유를 절대로
인정할수 없고, 전쟁까지 각오해 저지 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정권을 차지한 한나라당이라면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생각해 볼때. 절대로 동의 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이 전쟁하자고 윽박질러도 한나라당 정권은 이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즉. 다시 말해서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서 노무현 정권이나
한나라당이나 별반 다를게 없다는 말이다.

지금이야 야당이니 전쟁까지 각오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현 정부의 햇볕정책을 강력히 비난하지만. 막상 한나라당
정권이 들어서도 대북지원은 계속될 것으로 생각 된다.

한나라당 정권도 북한 김정일 정권이 망해, 친중세력이
등장하거나, 중국에 의한 흡수에는 반대할 것이 분명하니..
어쩔수 없이 퍼주기식 정책을 지향할 것이다.

북핵사태에 대해 해법은 없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서도 한나라당의 대책은
노무현 정부와 별반 다를게 없다.

중국에 의한 경제 종속국이 된 대한민국인데
감히 중국에게 개길수 있겠는가 ?

경제를 중요시하는 한나라당인데 과연 중국에게 개겨서
경제 붕괴를 자처 하겠는가 ?

중국과의 수교도 한나라당 정권때 이루어진것이 아닌가 ?

결국 해법은 없다.
오로지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군사력을 강화하는 길 밖에
대안이 없다.

지금 일본.중국의 역사왜곡 교과서가 전 세계에 퍼져있는데
우리의 역사 교과서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갈 수 있겠금.
정부.시민단체.기업 우리 모두가 무한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북한 핵 시설.
중국 핵 시설및 주요 군사기지.

우린 여차하는 순간 핵 시설을 파괴할수 있는 최첨단 무기를
보유해야 한다.

F-117

스텔스 성능의 폭격기.

지금 우리 한국에 배치되어 있는데. 이게 2년후면 퇴역 한다고 한다.

우린 퇴역하는 F-117스텔스 전폭기를 5대 정도 구입할 필요성이 있다.
불과 몇분만에 날아가 파괴할수 있는 스텔스 전폭기 이기에..
우리에게는 정말 절실하다고 할 수 있다.

가격이 비싸지만 크루즈 순항 미사일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폭격할수
있는 유일한 전폭기 이다.

군사력 증강에 힘을 써야할 시기이다.
미래의 적. 우리의 통일을 가로막는 중국.북한.일본에 맞서기 위해
힘을 길러야 한다.

힘이 곧 평화를 가져오고 우리의 영토를 수호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