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식량난 아사위기?

그래도 난 북한이 정치체제야 어떻든 같은 민족으로서그래도 그렇게 외쳐대던 자주니 주체니 그런 정신과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좀 잘 살아주기를 바랬습니다 미국이 싫으면 정말 보란듯이 성공해서 미국에 손 벌리지 않기를 바랬습니다근데겉으론 핵이니 군사력이나 그런 걸로 인민은 물론 대외적으로 미국에게 맞짱 뜨는 것처럼 보여놓고선 속으론 완전 미국에 빌붙어 사네요무슨 위기만 닥치면 미국에 손벌리고 중국ㅇ 손벌리고…유엔에 손벌리고… 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밖에는 욕할 수가 없네요 김정일과 그 일당… 국가를 그렇게 밖에 운영을 못하는건지어찌 된 것이온통 미국에 손을 벌리는 것이 일상사가 되어버렸고아시아의 모든 나라가 어떻게 해서 미국의 우산과 품 속에서 깨어나질 못하는 건지 정말 이젠 지긋지긋합니다미국의 이중적 플레이도 혐오스럽구요멍청한 김정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정말 남한도 북한도미국의 또 다른 하나의 주밖에는 안 되는 겁니까? 쇠고기 수입한다고 하면서일개 축산업자들 위해 협상같지 않은 협상까지 마다않는 일국의 대통령과 그 인사들… 아… 21세기에 들어 결국한민족이 세계사에, 세계 무대에 보여주는 모습이 고작 이것이었단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