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경제개발은…?

지금 북한은 어떤 경제개발정책을 구상하고 있는지 궁금 해 진다.외국 자본을 도입하고 지하자원을 개발 하고 비료공장과 수리시설을 만들어서 식량자급자족을 먼저 이루었으면 좋을성 싶다. 지하자원 개발에는 남한이 참여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잘 모르긴 해도 북한의 경제개발은 지하자원 개발부터  시작 될 것으로 본다.북한의 경제개발이 시작 되면 중국.러시아가 투자의 우선 순위를 찾이 할 것이다.한국은 지정학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이면서도 까마득히 먼 이념의 벽에 가리워져 있다.반드시 그래야만 좋은 것일까? 이런 상황에서 통일을 말 하는 것은 우습지만 그래도 우리민족은 남도 북도 통일을 바라고 있다.그렇다면 통일논리만 만들어 낼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방도를 찾는 것이 더 현실적이다.그러기 위해서는 북한의 경제개발 초기단계에서 부터 남한이 참여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금강산 관광도 재개해야 한다.민간업체가 손해보며 마냥 기다릴 수만도 없는 일이라고 볼때 만에하나 현대아산이 손을 때면 남.북관계도 그만큼 후퇴하게 될 것이다. 남.북관계는 발전해야지 후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남.북당국 모두가 후퇴는 바라지 않는 것 같다.그러나 접근방법이 틀렸다.양쪽이 함께 고정관념을 깨고 참신한 방법으로 선회해야 한다. 지난정부에 비교하면 많이 후퇴 했지만 남.북이 마음 먹기에 따라서 발전가능성은 무한 하다.서로가 자기주장만 내 세울 것이 아니고 상대방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절한 합의점을 모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