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거짓선전

북한의 중앙티비가 남한의 방송화면을 제마음대로 편집하여 남한이 사람 못살곳이라고 선전했다.얼마나 가소로운지 모르겠다.  남한의 어려운 사람들이 나오는 장면만 골라서 편집하고 숭례문이 불탄것도 남한국민이 현정부를 반대하여 불을 지른 것처럼 선전하고 있다.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똥묻은 개가  재묻은 개를 흉본다더니  그 말이 맞네.전쟁도 아닌 평화시기에 자국민 300만이상을 굶겨 죽이고도 무슨 누구를 헐뜯는 지 모르겟다.남한의 친북좌파들도 책임을 느껴야 한다.  자기 국민중에 어려운 사람이 많은 것은 돌보지 않고 김정일에게 조공을 바친 결과가 이것이다.북한이 뭐 해볕정책으로 변했다고?  웃기지 말아.요즘 새정부의 대북강경정책은 정말 잘한 일이다.  북의 속심을 들여다 볼수 있어서 참 잘하는 정책이다.궁지에 몰리게 되니  북한주민이 남한이 잘산다고 하는 것을 알지 못하게 하려고 한다.망할날이 가깝다.  북한주민들이 북정권이 아무리 거짓선전을 해도 이미 알것을 다아는 주민이 대다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