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인권운운하는이에 대해서

<인권에는 경중이 없어요…님이 밥을 먹다가 토를 하든 체를 하든지 간에 범죄자(사형수나 불체자)에게도 인권은 있고, 그 인권이 내 인권보다 하위에 있다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직장에서 상사의 인권이, 나라에서 대통령의 인권이 더 상위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위는 아고라에서 사형제폐지를 주장하는 어느 누리꾼의 말인데요  불체자를 비호하는 사람들의 논리이기도 하죠심지어 사이비인권주의자김X성목사라는 작자는 모두가 똑같은하나님의 자녀(피조물)이다 고로 평등해져야한다 차별해서는 안된다라는 논리로불체자 끌어안기에 열심이죠이에대해서 저는 위의 질문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님께서 인권에는 경중이없다고 하시는데 제생각엔 인권보다 상위에 잇는게생명권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예전에 도로뇽살리자고 환경단체에서 그리난리치고  지율스님이라는분이 100일(?)단식까지하시고 그런것아닙니까 살아있는 모든 생명의 권리중 유독 인간만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미명아래 다른 수많은 생명종들을 차별하는 행위를 하고 잇지않습니까 도대체 생명권보다 인권이 더 우위라는는 발상은 누구머리에서 나왓나요?우리인간들이죠 정작 자연에는 그런게 없죠이렇다면 우리는 소 돼지도 똑같은 우리와같은 생명체 하나님의 피조물이므로 죽이지도 음식으로먹지도 말아야합니다왜냐 다같은 차별없는 하나님의 피조물(자녀)이므로 평등해져야하니까요!우리인간들의 기준으로 먹을거리로 생각하지 정작 소 돼지자신이 지들스스로를 음식으로 여길까요?동물원에 가둬눻고 구경하는짓거리등도 하지말아야합니다 심지어는 무심코 지나가다가 개미한마리도 밟아죽이지말아야할것이며모기와 바퀴벌레도 더럽고 귀찮다고 죽이지말아야할것입니다 왜냐 그것은 (생명권)차별이고 야만이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인간들이 짐승들 잡아먹는것은 당연하고 누가짐승들이 하는짓은  야만이니 차별이니 합니까? 동물들이 ?자연이? 하나님이?다 인간이 만들어낸 관념일뿐이죠 우리는 소 돼지를 먹습니다  살기위해서먹죠살려면 생존을 위해서는 어쩔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모기 쥐 바퀴벌레를 죽입니다(더러는 식용으로 먹는나라도 있습니다만) 더럽고 사람들한테 해가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죽이죠  님의 논리대로라면 인권의 경중이없듯이 인권보다 더위에잇는 생명권의 기준으로 본다면 모든생명의 경중부터 차별이없어야하고 평등해져야합니다 만약 그렇지않다면 님이 차별금지외치듯이 생명권차별 생명종차별이 되기때문입니다 위의 말은 유치할수도 잇고 한마디로 현실성이 전혀 없는얘기겟죠되묻겟습니다 님은 이렇게 살수가잇나요? 님이 원하는 세상이 이런식입니까 ? 그리고 다른남들한테 이런식으로 살으라고 명령합니까? 만약 그리될경우엔 세상이 어찌될까요 님께서 생각하는데로 모든것 세상의 모든종이 차별없이 평등해지는그런세상이 올까요? 아니 유사이래 님이꿈꾸는 그런세상이 있어보기나 했습니까 ?무법천지의 무질서한 혼란스런세상이 오지않겠어요?모든게 이런식이라면 애초에 인간이 지은모든법은 없어져야마땅하고 인간은 자연법(?)으로 살아야합니다 아니 인간자체가살아갈수가없을것입니다  인간이 소 돼지등 다른생명에게 차등을 두지않고해를 끼치지않고 살아갈수가있나요법질서이란게 도대체 왜 있는것인가요? 유형철같은 살인자는 선량한 다수의 사람들에게 극악무도한 죄를 저질렀기때문에당연히 그에합당한 죄값을 받는게 당연하고 불법체류자들은 당연히 국내실정법을 어겼기때문에 처벌받아야하는것은 아주 당연한이치입니다 왜냐 자국민한테 해가 되기때문입니다 우리가 살기위해서는 어쩔수없는 일입니다  이에대한 법적용을 엄히 하지않고 그냥 코에걸면 코걸이식의온정만능주의로만 방치해둔다면 이로인한 피해자인 선량한 자국민들은 어쩌라는말입니까? 어떻게 범죄자의 인권과 피해자의 인권이 같을수잇습니까 아니 심지어는 동등해져야한다고 강압 하는겁니까만약에 불체자도 온정만능이라는 잣대로 방치해버리고 살인자에게도 인권만능이라는 잣대로 봐줘버린다면도대체 법이라는게 왜 있어야합니까? 도대체 기준이 뭔가요? 그냥 꼴리는대로법인가요? 범법자의 인권을 내세우기이전에 그로인한 피해자인 우리자신들의 생존권과 인권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