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와 여고생의 자칭 러브스토리 영화의 문제점

우선 이 영화를 만든 사람에겐 먼저 욕부터 하고 글을 쓴다.시 펄 넘….개가튼 짓거리 하네.니넘이 생각하는 예술은 과연 무엇일까? 문학이나 예술도 적어도 사회의 규범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성도착증 작가나 예술인들은 상상력의 빈곤에서 탈출하기 위해 인간의 본능적인성적욕구를 노골적으로 표현함을 마치 예술가의 특권인양 하는 자들이다.이는 예술을 빙자해 자신의 성적 올가즘을 느낄려고 하는 관음증의 다른 형태일 뿐이다.이런 넘들이 포르노가 영화의 한부분이라 한다.웃기는 짬봉이지…인간의 타락이 언제 타락으로 여겼던가? 문제점이 과연 무엇일까? 1.이슬람이란 종교를 포함한 이슬람 문화는 상당히 문제다.  왜냐 하면 이슬람에선 우리의 7세부동석보다 더 심한 남여의 구별과 차별이 심하다.  이런 문화에서 뭐?  남여 친구?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슬람의 문화가 나라마다 고유의 전통에 따라 조금씩 다른 면도 있다.  파키스탄과 방글라(동파키스탄)은 인도의 카스트 제도를 흡수한 이슬람문화이기 때문에 여자에 대한   차별이 심하다. 여자 친구는 대체로 우리의 여자 친구의 개념과 다르다.  서구에서 남자가 데이트 신청하면 섹스를 포함한다.  그래서 여자는 신중하게 데이트 신청을 받는다.  한국에서의 데이트 신청이  섹스까지 포함하는 문화는 아직 아니다.  이슬람에선 서구보다 더 심한게 여친이란 바로 섹스파트너를 말한다.  즉 여친이 애인이란 말보다 좀더 노골적인 성적파트너 의미란 거다.  물론 서구나 한국에 있는 이슬람출신 넘들은 아니라고 한다. 2.이슬람 문화는 한국문화와 같다는 함정이 숨어있다.  한국의 결혼제도는 일부일처제가 법이  인정하고 사회가 인정하는 제도다.  이슬람은 코란에서 인정하는 4명의 부인을 두는 것이 기본이고 경제력에 따라 더 둘 수도 있다.  한국인이나 서구는 보편적인 사랑개념으로 영화를 만든 것 같다.  과연 이슬람에 이런 문화가 있을까 의문이다.  남자들이나 여자들도 조혼풍습이 강하고 남녀 구별이 심한 문화에서 러브스토리?  솔직히 한국이란 나라에서 불체자의 자국문화에서 일탈한 일탈을 그린 영화라고 했다면   그나마 솔직하단 말이라도 듣지.  서구 영화인 러브 스토리나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한국의 춘향전,클래식같은 영화와   같은 개념으로 정말 머리가 이상이 있는 사람 아니라면 이런 영화는 색안경을  끼고 볼   수 밖에 없다. 3.한국법은 세계에서 물법이란 소릴 들어야 하는가? 불법체류자는 말 그대로 한국의 출입국관리법을 위반한 범법자다. 한국인이 외국에서 불체를 하는 바람에 얼마나 수많은 다수의 한국인이 피해를 입고 국가의 위신에 금이 갔던가? 나 파도소리는 한국인 불법체류하는 자들은 정말  개색기들 없애야 할 넘들이라 말한다. 이런 넘들 때문에 미국에 자존심 구기고… 마찬가지다. 외국넘  특히 후진국 색기들이 우리나라에서 설치고 다니는 것 정말 가관이 아니다. 이런 불체자를 미화화는 영화가 이 사회에  정말 예술이란 포장을 하면 다 통하는가? 이 영화는 한국의 법을 무력화 시키는데 앞장서는 짓을 하는거다. 우리도 조심스러운 여고생이란 신분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청소년 성문화가 사회적 문제로 심각하다. 반두비란 영화는 한국 여고생을 상대로 한 방그라 외노의 성행위를 미화한 영화다. 한국인이 하면 미성년자보호법에 의해 처벌하고 외국인은 사랑이란 이름으로 허용하고…. 과연 한국법은 어떤 식으로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