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부족해 신은 23인을 본보기로 매로 첫나?

기독인들이 믿음이 부족해 이를 경고하고자 하느님은 친히 매를 들어 경종을

올린것입니다. 다들 자숙하십시오 기독인들이여 이번 사태를 통해 더욱 맹렬한

선교활동에 매진할 각오를 다져야 할것입니다.

하느님은 잔인하며 동시에 질투의 신입니다. 벌서 효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23인을 통해 이슬람에대한 이미지는 더욱 악화되고 있으며 탈래반에대한 비난은

더욱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23인은 하느님의 뜻에 부응하는 국제적인 선교활동

을 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예전에 아주 독실한 하느님의 종을 영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는 아주 큰 교통사고를 겪었습니다. 동승한 어머니는 처참하게 하늘나라로

불리어 갔다고 합니다. 자신은 사경을 헤메이다 하느님을 영접하고 깨어나

독실한 하느님의 종으로 삶을 살고 있는 훌륭한 분이었습니다.

그분 말씀이 교통사고로 어머님을 잃은 것은 자신의 믿음이 부족함을 일깨우기

위해 하느님께서 친히 매를 들어 자신을 친것이라고 하더군요 자신의 믿음이

어머님의 죽음보다 더 귀중한것이라고도 덧붙히더군요 이 얼마나 숭고한 하느님

에대한 복종심이며 그얼마나 하느님의 이기심을 꼭빼닮은 어린 양입니까?

과연 하느님의 자식답습니다. 성경에도 하느님은 인류를 향해 커다란 매를 들어

인류를 몰살 시킨 위대한 역사가 있지않습니까? 다 타락한 어린 백성들을 사랑해

서 일으킨 큰역사입니다. 본래의 부모인 하느님이 계시는대 단지 몸을 빌어

나아준 어머님 쯤이야 매로 처도 무방하지요 .. 이제 하느님은 23인을 빌어

전 인류에게 경각심을 일으켜 세우는 역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