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입장에선 일한합방이 백배 나았다.

솔직히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면, 양반같은 수구보수세력이 개혁을 맞고
온갖 부정부패를 일산던 조선왕조보다 일한합방기가 몇배나 훌륭했던 시기였음은
박정희,김대중,김수환 같은 국가원로들이 일본인 스승에게 하는 행동만 봐도 알 수 있다.

지금 지나고 보니 독립국가로서 창씨개명이니 징용이니 하는 것들, 문제시되지만, 당시 민중으로서는 얼마나 큼 혜택이었는가? 미국은 흑인을 절대 백인과 같은 지위를 안 주고자, 독일은 유태인을 차별하고자 별도 붙이게 했다.

그런데 일본은 한국은 같은 식민지인 대만과도 차별되게 동포로서 대접했다.
그때 친일파를 매국노로 비난을 가능한가? 그들은 그때 진정한 일본인이 되는게
조선인의 진정한 행복이라 믿었다. 마치 신라에 흡수된 백제인들이 모르지만 그 당시 노력했듯이..

일한합방기는 일제의 권위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많은 일을 했다. 신분제도 철폐,산림녹화, 의무교육실시, 의료제도, 국가기반시설 건설, 수풍댐 건설등,,,

한국 북한이 해방후에도 일제시기때 마련해 놓은 기반시설과 개발계획을 바탕으로 산업화를 했다는 것은 이것을 증명한다.

일본인이던 중국인이던 한국인이던 어느 정권이 민중에게 행복일지,,,,,
아마 미국에 점령당했던 하와이 인들에게 다시 태평양의 독립된 작은 섬으로
가라면 가겟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