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민노-좌파는 분명 국가 반역자 집단

민주-민노-좌파는 분명 국가 반역자 집단
*검은선이 현재의 NLL이고, 점선이 북괴가 주장하는 NLL인데 북괴의 말도 안돼는 이러한  NLL주장에 우리 정부는 협상해야 한다고 민주당 민노당 좌파들은 떠들고 있다 북방한계선(NLL)은 지난 53년 8월30일 유엔군사령관이 우방의 함정 및 항공기 초계활동의 북방한계를 규정, 남북간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선언한 선이며 따라서 6.25시 한국군과 유엔군에 밀려 정권의 존재가 위험스러웠던 북의 입장에서 보면 보호선이고 평화선인 셈이다그러나 이 NLL은 같은 해 7월 체결된 정전협정에는 포함되지 않았다정전협정 부속문서상 군사분계선은(MDL) 서쪽으로는 “경기도와 황해도 경계선 끝점”(임진강 하구 교동도 인근)까지만 설정돼 있을 뿐인데 해상의 군사분계선은 당연하게도 육상의 군사분계선(MDL)의 연장선 성격이고, 더구나 6.25때 피를 흘리며 사수한 우리의 영토인 서해 5도를 포함하고 있다는 너무도 상식적인 것에서 굳이 정전협정에서 선을 긋지 않았을 뿐이다이 상식에 의거하여  NLL이 지난 48년간 남북 해상경계선의 실질적인 역할을 해왔고, 지난 92년 “남과 북의 해상 불가침구역은 해상 불가침 경계선이 확정될 때까지 양쪽이 지금까지 관할해온 구역으로 한다(현재의 NLL)”는  “남북기본합의서”에 명시된것을 그간 북측도 인정한 것이라 현재의 NLL은 해상의 실질적인 남북간 경계선이다근자 북괴는 기존 남북간 정치적 군사적 모든 협정은 무효라며  NLL을 문제삼고 무력도발 위협을 가하고 있는데, 이는 “남북기본합의서에 명시된것을(NLL) 그간 북괴가 인정”한 것이 크게 불리하여 하는 일방적 억지이다북의 이 억지는 내가 필요하다면 기존의 질서나 법들은 모두 무효로 하고 목적 달성을 위하여 호전적 무력 도발도 불사하겠다는 깡패 양아치 집단 다운 발상이며, 이것이 더구나 영토를 가지고 하는 억지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 누구도 절대 양보를 할 수 없는 것이다그러나 민주당과 민노당과 그에따른 좌파들은 “남북간 긴장완화와 협력으로 인한 평화정착”이라는 위선의 명분으로 온갖 허접하기 만한 근거들을 들이대면서 영토인 이 NLL을 북괴의 주장대로 해야 한다고 간접 주장해왔고,  노무현정권의 통일부장관이라는 작자는 북괴의 NLL주장을 합리화 시키기 위하여 “대한민국 영토 조항을 손보아야 한다”는 “이완용급” 매국적 망언을 태연히 하기도 했으며 또다른 통일부 장관이란 작자 역시 “NLL은 영토 개념이 아니다”라는 처죽일 망언을 해댄다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북괴의 주장대로 NLL을 양보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우리의 영토인 백령도 및 서해 5도의 섬을 북괴가 내어준 좁다란 수로를 통해서만 갈수 있으며 인천 앞바다까지 북괴의 해상 수역이 되는 것이다북괴의 주장대로 NLL을 양보했을때, 사해 5도로 가기위하여  북괴가 내어준 수로를 유사시 북괴가 봉쇄한다면(사방이 북괴 수역이고 그 수로는 좁다라한데 봉쇄하는 것은 소형 구축함 한척이면 충분하다) 서해 5도의 땅과 우리 軍과  민간인들은 간단하게 북괴의 수중에 떨어져 버리는 것이다이러한 NLL을 놓고 민주당과 민노당과 그리고 좌파들은 북괴와 재협상해야 한다고 떠든다재협상 해야 한다는 것은 북괴의 주장대로 해야 한다는 말이며 이는 우리가 피를 흘려 사수한 영토인 서해 5도와 그에 속한 해상 영토를 북괴에 바쳐야 한다는 말이다따라서 이러한 주장을 하는 것들은 광화문 대로 한복판에 발가벗겨 세워놓고 국민들로 하여금 돌을 던지도록 해야할 족속들이다대체 이것들이 뭐하자는 족속들이고 정치로 위장한 이념충(蟲)들이며 어디서 굴러먹으며  국가 영토 팔아 처먹자는 반역자들인지 알수가 없다

shrans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