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은 각성하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지도부 대다수가 민주노동당에 가입해 조직적으로 불법 정치활동을 해온것이 경찰수사로 밝혀 지고 있다. 조사한 293명 중 전교조 조합원은 190명이고 나머지 103명은 공무원노조 조합원 소속인 것으로 밝혀 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의 불법적인 정치활동과 공생관계를 밝혀내기 위해서는 민노당 서버에 대한 압수 수색은 증거확보에 꼭 필요 하다. 경찰의 강력하고 철저한 수사로 이들 조직의 실체를 밝혀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