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자본주의가 과연 망할 것인가?

미국식 자본주의 첨병은 한국과 일본이고 총알받이는 중국 ……..보급부대는 중동과 남미….

통상 전쟁에서 첨부터 사령부가 작살나지는 않는다…. 외각 전투 부대가 하나 하나 작살나면 사령부는 저절로 와해되는법. 미국식 자본주의에 물자를 공급하는 보급부대인 중동과 남미가 흔들리고 있다, 남미는 좌파 바람이 불어 석유를 포함한 각정 지하자원의 민족화가 이루어 지고 중동 역시 이란의 부상과 아라크의 삽질로 미국의 패권지위가 갈수록 흔들리고 있다, 이는 미국의 다국적 기업의 수익이 악화된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미국자본의 총알받이 중국을 보면, 이제 거대한 대가리 쪽수도 바닥이 나고 있다, 세계공장으로서 찬사를 받았지만, 이제 인건비 상승과 중국정부의 각종 사회보장 비용 요구, 에너지 부족과 전력.용수부족, 과거에 비해 까다로워진 투자절차등… 게다가 부실채권 규모는 중국당국도 파악 불가능 정도이고 …. 부동산 거품도 장난이 아닌데, 문제는 해결책이 없다는데 있다. 그래서 중국정부는 한국 새마을 운동 카피해서 부동산 거품 조장할려고 하는거고…그돈으로 몇일 더 버텨볼려고….. 근데 이건 임시땜빵임….그래서 미국이 인도의 핵주권을 승인하고 사이좋게 지낼려고 무지노력중…알고보면 미국이 인도에게 아쉬울게 별로 없는것 같아도 현재 중국에서 수익성이 악화되어 새로운 공장지대를 찻고 있는 중이고 그 후보지로 베트님과 인도가….베트남 총리가 종전 이후 작년에 미국가서 부시하고 화기 애애한 분위기 연출하고 왔지…다 이유가 있는기라…. 세계 공장으로서 중국의 역활은 베트님과 인도로 갈것이고…한국 현대 자동차가 베트남에 공장을 건립하는걸 구상중이지 아마?

중국은 한국처럼 기술.지식의 산업으로 업데이트를 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면..분열됨.

그리고 쩍발이….이 새퀴덜 높은 기술과 능력가지고도 스스로 삽질한 한심한 새퀴덜…줘도 못먹는 못난넘…..

사실 일본이 민주화 혁명하고 경제 개혁하면 그 가능성은 상상을 초월한다, 근데 이것들이 그걸 못해 미국 똥개로 전락함. 일본 경제 요즘 나아지기는 했다지만 내가볼때는 아직도 늪에서 헤메고 있음, 즉 새로운 성장동력을 찻고 시장을 개척해야 하는데, 문제는 과거의 일본 시장도 한국이 야금 야금 …..새로운 성장동력도 시원치 않고….즉 일본 경제의 문제는 미래성이 없다는데 있다. 그래서 기술좋은 경제대국이 똥마려운 강아지 처럼 왔다 갔다 하는것이다.

그래도 중국에 비하면 훨 나은 편이다…경제와 사회가 썩어 문드러 졌어도…기술 하나는 죽이니까……

그 다음에는 대~한민국…

이번 한미 FTA는 미국의 필요성에 의해서 추진되는 것인데, 이유는 다각도로 볼 수 있는데, 가장 큰 것은 역시 미국의 경제사정 악화 이다, 만성적인 재정적자…. 요걸 해결해야 하는데…별 방법이 없거든…그래서 미국은 자신의 소위 동맹국들과 연합해서 몸집부풀리기에 나서는데…. 요것의 핵심의 달러 패권의 생명연장….. 즉 한국이 기축통화로 달러화를 선택하고 또한 달러성장의 심장 역활을 하니… 한국과 무관세 협정을 해서 달러의 파워를 키우자는 것. 한국 입장에서야 나쁠것 전혀 없는 딜…. 한국 다음에는 일본하고 협정체결 할것으로 생각됨….

즉 미국넘들은 한.일 이라는 쌍두마차로 달러 패권을 유지하려 하는데….잘될까? 모 미국의 달러가 하루아침에 휴지조각이 되는일은 없을것이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패권지위를 유지하기에는 힘에 벅차다…무엇보다 미국의 영원한 봉인 일본의 경제가 시원치 않다….따라서 향후에는 달러 1극 패권체제가 붕괴되고…유로와 2극체제로 가든지…아니면 몇개의 통화가 난립하는 다극체제로 가든지….. 요점은 미국이 재정적자를 얼마나 버티느냐에 달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