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를 소장하고 휴대하는 국민의 권리는 침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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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미국의 헌법에 문제가 존재하며

향후 계속적으로 일어날수 있는 개연성이 있다

그리고 초기 1차 총격후 장장 2시간 이후 2차 총격에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이것은 미국이란 국가에 보안및 여러 문제가 존재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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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에 1정꼴 총기 보유, 헌법이 보장한 총기 소유와 그 배경

미국에서 개인이나 가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총기는 2002년 기준으로
대략 2억5000만 정.
대도시 중산층 이상 계층에서 총기를 갖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인구 1명당 1정꼴이다.

미국 수정헌법 제2조
‘무기 휴대의 권리’ 조항은 “무기를 소장하고 휴대하는
국민의 권리는 침해할 수 없다”고 규정,
총기 소유를 헌법으로 보장한다.

헌법 전문가인 조지타운대 법대 피터 버니 교수는 “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광활한 땅을 개척해야 했던
미국에선 총기 소유는 자신은 물론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권리로 간주돼 왔다”며

“여기에는 국가가 개인을 온전히 보호해 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