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십계와 민족의 거듭남

오늘날 우리 민족의 앞에 놓인 여호와 하나님의 큰 뜻은 무엇일까요?

여호와 하나님의 뜻은

바로

대일본제국이 다시 이 땅을 지배하고,

천황폐하께 그리고 주님께 반역하는 조센징들을

쳐없애고,

새로이 황국신민으로서 민족을 거듭나게 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성경에는 이에 대한 이야기가 있답니다*^^*

구약성서에 출애굽기 32장에 보면

이집트를 탈출하여,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의 언약을

받은 이스라엘 민족이

이에 반역하여, 금송아지를 세우고, 우상숭배에 빠지자,

선지자 모세가 시나이산에서 내려와

타락한 자기족속 3000을 쳐죽이메,

여호와께서 주님께 범죄한 자 영원히 주님의 책에서 지우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선지자 모세가 갖은 고난을 다하여

이집트로부터 구출한 동포들이

우상숭배에 빠지자, 그는 격노하였고,

주님께서도 노하셔서 그들을 영원히 주님의 책에서 지워내버렸던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이스라엘 민족은 완전해 질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사탄과 같은 북한 개정일의 빨간 공산주의 사상에 물들어가지고는,

민족공조를 지껄여대는 무리들.

제국시대당시 천황폐하의 개노릇을 한 주제에

이제와서 아닌척 발광치는 조센징들.

중공에 빌붙어 우상숭배와 같은 광신에 빠진 무리들.

호모행위와 음란행위에 물들어 정신나간 센징들.

이들 모두가 허울뿐인 민족과 애국을 지껄이며,

주님의 뜻에 반역하는 사탄의 조종을 받아

귀신들린 짓거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모세가 레위족속을 이끌고,

타락한 동족들을 쳐죽였듯이!

우리 역시 제국사상에 반대하는 귀신들린 무리들은

주님앞에 쳐죽여

주님의 책에서 영원히 지워내야만

민족구원, 민족거듭남, 민족개조가 이루어질 수 있음입니다*^^*

이는 일찌기 춘원 이광수 선생님께서도 주장하신 내용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