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애국세력은 다모이자!!!

부정선거 폭로 및 좌파타도 국민 총 궐기대회
아! 가슴이 뛰는 혁명의 봄이 돌아 왔다.

우리의 구국투쟁위원회가 2005년에 부정선거폭로 하다가 감옥에 간 이레 만 2년 만에 대다수 애국세력들이 노무현 역적이 부정선거로 정권을 찬탈했다는 것을 2월8일 주성영의원이 명백히 밝혀냈다.

국회 대정부 질문 중에 주성영의원이 한 명숙에게 2002년 대선 때에 개표를 “전자개표기로 개표했느냐? 수개표로 개표했느냐?” 물어보니 한명숙왈 “수개표했습니다.”라고 눈도 한 번 깜박 안하고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쳤다.

삼척동자도 2002년 6월 지방선거부터 전자개표기로 개표하는 것을 아는 데 사기를 쳤다.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들은 왜 여기에 대하여 꿀먹은 벙어리인가? 혹시 김대중 역적으로부터 떡고물이라도 먹었단말인가? 한나라당의 당대표와 대선예비 주자들은 무엇하고 있는가?

그리고 북핵을 비롯한 한반도의 안보 상황에서 북한이 핵보유국이 된다면 대한민국은 북의 악마 김정일의 인질이 될 것이 뻔하다. 여기에 대처는 대한민국도 핵을 보유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악마 김정일이가 보수세력인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는 것에 대하여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나라당집권을 막아 보겠다고 하고 있다. 우리의 정보에 의하면 2002년 대선도 악마 김정일이에 의하여 노무현이가 정권을 찬탈했다고 알고 있다.

그리고 한나라당은 현재의 선거제도로써 정권을 탈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우리가 보기로는 불가능이라고 생각한다. 투표한 장소에서 수개표와 선명한 세력으로 후보단일화가 되어야 악마 김정일의 앞잡이가 정권을 잡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즉 선명한 애국세력들은 열린당으로 대변되는 악마 김정일이의 전위대가 정권잡는 것을 막아야하고 한나라당내 악마 김정일의 전위대가 정권을 잡는 것을 막아야한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선명하고 참신한 애국세력은 두 가지를 제안한다.

첫째 전자개표기 부정선거폭로대회에서 주최측과 한나라당 주성영의원으로 대변되는 한나라당과 전자개표기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조갑제 기자 서정갑 대표 김상철변호사와 3자가 공개토론 할 것을 정식으로 제안한다.

둘째 이회창전총재와 이명박 전시장 박근혜전대표 손학규 전지사 등과 예비 대선주자 사이에 안보문제와 각 후보의 정체성 문제 등에 대하여 공개토론을 할 것을 정식으로 제안한다. 그리고 본 대회에 이회창전총재와 한나라당의 예비대선후보전부와 국회의원 전원과 조기자 서대표 김변호사등도 공식적으로 초대한다.
만약에 이 초대에 응하지 않는 분들은 노무현의 정권찬탈에 동조했다는 공범자라고 볼 수 있다.
선명하고 참신한 애국세력 들이 보기로는 작금에 이해찬 이가 남북정상회담특사로서 북에 가 있으며 노무현 역적이 주제넘게 헌법개정발의를 하려고 하고 있으며 악마 김정일의 주구들이 방송 언론 등을 총동원하여 좌파악마 정권을 재창출하여 대한민국을 악마에게 바치려고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올해는 대한민국이 악마 김정일에게 먹히느냐 사수하느냐하는 백척간두에 서 있다.
우리의 참신하고 선명한 애국세력은 이러한 위기에 목숨 걸고 구국의 길에 나섰다.
4월 부산대회에 대한민국을 사수하기 위하여 모든 국민은 총궐기하자!!

2007년 2월 8일 구국투쟁위원회 대표 한 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