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중국이 하는 거 마다 아니꼽게 보는 분들께.

제발 일반화의 오류 좀 저지르지 말자. 우리나라도 병맛인 인간들 있는 것처럼 중국이나 일본도 병맛들이 있는 거다. 중국 일본도 괜찮은 애들 많아 최민호 선수 금메달 딸 때 일본 애들 반응 봤는데 멋지다고 난리치는 애들도 상당수 이었다. 국수주의에 젖은 애들도 보이긴 했지만. 개내들이 왜 최민호를 응원했는지 아나? 아시아인이기 때문이다. 같은 아시아인의 자부심 때문이다. 중국 쪽에도 박태환 응원 하는 사람이 많다. 자유형 사상 첫 메달을 노려 볼 아시아인이기 때문이다. 물론 병맛 국수주의 자식들은 답이 없지만, 멀쩡한 애들이 있다. 솔직히 한중일 뭉치면 진짜 아무도 못 건드린다. 난 진짜 한중일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 ——————————————  으음 자꾸 한중일이 친하게 지낼 수가 있냐고 하시는데요. 이 글의 주제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말자입니다. 꼴통인 사람들도 있지만 멀쩡한 극소수도 존재한다고요. 마지막 문장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고요. 당연히 국가적으로 친해지려면 과거사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이 선결돼야 하겠지만……. 그러기 위해서 저 개인적으로도 민간 외교사절(좀 말이 거창하긴 하지만 ㅎㅎ)처럼 노력할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