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프랑스 유학생이었습니다.

제가 살던곳은 파리의 백인거주 지역었죠.16구,17구…..

이곳은 아랍사람은 물론,흑인들도 거의 볼 수 없는곳이죠.

파리에서 제일 살기 좋은곳으로 꼽히는곳이

아무래도 강남(센느강)인 15구 입니다.

지금 프랑스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동에 대해서는

한국유학생들은 모두 간접적으로나 직접적으로 느끼고 있던부분입니다.

아랍계애들은 낙타라고 부르면 무시하고 잘 상대를 안하죠.

한국여자애들이 봉변을 당할때도 언제나 아랍애들이지 백인애들은 안그럽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랍계애들을 상대한적이 별로 없습니다.

좋은기억이 없어서…………..물건 도둑맞은 경우와 소매치기..

다 아랍애들짓 이었습니다.

지금 생드니 지역이 가장문제라고 하는데

생드니가 어디냐 하면 98년 프랑스 월드컵 결승전이 열렸던경기장이 있는곳입니다.

주변은 완전 낙후 되었지만, 경기장 하난 떡하니 있죠.

만만해서 세웠는지,지역정서를 위해 세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랍계애들에 대한 문제는 언제가 터져야할 것이 터진것 이지요.

프랑스는 이문제를 이번기회에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야지

그렇지 못하고 어설프게 덥어놓는다면 그 문제는 다음에 더욱더

큰 상처와 고통에 시달리게 될것입니다.

프랑스 유학했었던 분이라면 다 공감하는부분일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프랑스백인들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옛날 아프리카 식민지에서 들여온 엄청난 물자와 인적자본으로

프랑스가 이렇게 까지 컸다는 건 잘 아실겁니다.

프랑스백인들은 힘든일 안할려 하고, 가장큰 문제는 결혼도 안하고

애를 안 낳습니다.

아랍계,아프리카계 사람들은 2-3명은 기본인데……

이러다가 프랑스가 흑인들의 나라가 되는게 아닌가 라고 농담처럼 얘기했던

제가 살던집 집주인이 말이 농담처럼 들리지는 않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프랑스 하면 코쟁이들,금발의 백인들로만 구성된 나라라고

생각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프랑스에 유럽여행이라도 갔다오신 분들은 그게 아니라는것 아실겁니다.

간단히 얘기해서 프랑스 축구 대표팀만 보더라도 알 수 있죠.

아프리카 팀인지,유럽팀 인지…………

우수한 인재를 위한 국적취득의 간소화 한것이

부작용이 난거죠.

십중 하나만 우수하고 나머지 아홉은 어중이 떠중이 들인데……….

지금 문제를 타결할 수 있는 방법이 쉽지는 않을것 입니다.

인제는 무조건적인 똘레랑스가 아닌 선택적 똘레랑스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말 자체가 모순이 있는것 같기도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