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이 겨우 경제적 사건? 우리 민족이 흔들린다

동북공정의 토대는 바로 역사입니다.

우리가 우리 역사를 져버렸기에 일어난 것입니다.

다시는 그런 일 없으려면 역사를 바로세워야 합니다.

광해군의 실리외교는 역사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냥 국제 관계였습니다.

하지만 이건 실리가 아니라 이걸 뺏기면 우리 민족 전체가 날아가는 문제입니다.

고구려 부여가 중국것이 되어버리면 우리는 뿌리 없는 민족이 됩니다. 그때 중국애들이 뭐라고 할까요? 우리의 뿌리를 지들이 가지고 있으니 이제 우리는 중국민족이라고 우길겁니다. 그리고 무력도 불사하겠죠. 자기 민족 수복한다는데 이걸 말릴만큼 멍청한 나라도 없습니다.

한마디로 동북공정은 우리나라를 먹겠다는 더 큰 음모가 숨어 있는겁니다.

동북 공정 성공후 중국은 바로 남북을 이간질 시킬겁니다. 특히 북한을 계속 고립시켜서 전쟁아니면 살아날 수 없도록 만들것이고

남북은 서로 막대한 피해를 입어 재건이 힘든 상황에 놓일겁니다. 이때가 중국에겐 호기죠. 동북공정으로 뿌리를 뺏었으니 가지 뺏는건 정말 쉬운 일일겁니다.
만약 남한이 크게 이겨서 우리를 못먹게 된다 치더라도 북한 땅은 어떻게든 지네들이 먹으려고 발버둥 칠겁니다. 이또한 중국이 실패한다하더라도 압록강 일대는 분명 중국이 먹으려 들겁니다.

최고의 경우 현재의 대한민국에게 있어서 고려만큼 영토가 느는 이득이 있지만 민족적으로 봤을 때 간도는 고사하고 한반도의 1/3을 잃는 비극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어떻게 역사를 잃고 나라를 세운다는 어리석은 발상을 하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쪽바리들이 왜 그렇게 욕을 얻어먹으면서도 역사왜곡을 하는지 모르시겠습니까? 중국애들이 왜 계속 역사로 동북 서북 공정하는지 모르겠습니까?

그걸 모른다면 그냥 앉아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