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수호 이지스함 만큼은

하루속히 외국으로 부터 구입해서 실전배치 시켜야 합니다.

해군에서 연차적으로 2012년까지 한국형 이지스함 3척을
건조하는 사업이 진행중입니다.

2008년에 kdx-3 1번함이 취역할 예정이고 2010년에 2번함이
2012년에 3번함이 각각 취역하게 됩니다.

우리의 설계로 우리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한국형 이지스함
자랑스럽습니다.

국내에서 만들어지니 우리의 조선기술도 더불어 더욱더 발전
해 나갈것이며 축척된 기술은 미래 한국이 세계의 조선사업을
이끌고 나가는데도 기여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독도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외국으로 부터
완성품을 도입하기를 촉구합니다.

KDX-3 1번 안용복함이 취역하기 까지는 아직도 2년은 족히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건조중이고 내년에 진수되어 취역이 2008년 말입니다.

일본이 독도영유권을 끊임없이 주장하는 것은 단지 독도만 노리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일본은 한반도를 714번이나 침략을 했습니다. 이제 독도를
들먹거리며 715번째의 침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독도가 아니라 한반도임을 직시해야합니다.

중국 또한 일본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토를 자국에 편입시키려
중국정부와 학계가 한반도의 역사를 왜곡 시키고 있는 실정이며
이제는 우리의 이어도에까지 손을 뻗치고 있으니 백두산에서
부터 이어도까지 한반도전체를 집어삼키려는 야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주변국들의 한반도 침략야욕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는 현실정에서
우리의 국방력 증강은 주변 국가들로 부터 우리의 영토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중국과 일본이 먼저 한국에 위협을 주고 있는데 우리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 그들에 대응하기 위한 첫번째의 준비가 국방력
을 증강시키고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것입니다.

만약 지금 이지스함이 한 척이라도 동해 해상에 정박해 있다면
중국의 민간단체가 이어도에 설치된 우리의 해양기지를 철거하고
‘중국령’이라 써여진 동패와 석비를 설치할 계획같은것은 쉽게
생각하지 못했을겁니다.

통일을 먼저 생각하고 그다음 중국과 일본에 대처하자 하지만
통일을 생각해서라도 국방력 증강은 반드시 필요하고 중국과
일본의 침략야욕을 물리치기 위해서라도 국방력 증강은 서둘러야
합니다.
독도를 수호하기 위해서 이어도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이지스함이 건조되는 2008년까지 기다릴수는 없습니다.

건조되고 있는 이지스함들은 건조기간을 최대한 단축해야하고
독도전용 이지스함 만큼은 완제품을 외국으로 부터 하루라도
빨리 도입해야 합니다.

국민의 뜻을 모으면 정책을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우리 모두의
뜻을 모아 한국은 결코 중국과 일본이 함부로 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