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공무원노조의 행위

 

공무원노조가 모든 의전행사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세력과 명확히 구분짓기 위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다고 한다.


공무원노조는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대신 ‘열사에 대한 묵념’을, 애국가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다.,


국가와 국가의 정체성을 공무원 신분으로서 거부하여 태극기에 대한 경례는 물론 애국가조차도 애국할 나라가 아니기에 부르지 않겠으며, 대한민국의 순국선열은 부인하고 정체불명의 ‘열사에 대한 묵념’을 하겠다는, 공무원노조로서 자신들 스스로가 반국가 반정부 단체임을 분명히 한 이자들이 노동운동이 아니라 이념운동이 주 목적인 민노총에 가입했다.


공무원노조의 민주노총 가입과 관련, 공무원노조의 정치색화를 우려하면서 향후 있을지도 모를 불법.탈법행위에 대한 정부의 엄정대응 해야한다.


김대중 노무현정권때도 공무원노조를 강력 저지했고, 더구나 노총같은데 가입하는 것은 용납하지 않았다, 왜 그러했나? 정권으로서 정권이 옳다고 생각되는 정책들을 강력히 추진할 현장의 병사와 지휘관이 공무원인데, 공무원들이 저런 짓을 하면 정권이 무력해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