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4월 27일 침략 당했다.

국가의 심장인 수도에서 자국민의 신변조차 보호하지  못하는 경찰. 중국인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는 사람 옆을 무심코 바라보며 지나가는 의경의 모습을 담은 몇 장의 사진들…….. 내가 너무 과대망상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이건 침략 당한거다.우린 앞으로 정말 무서운 괴물을 옆에 두고 눈치보며 살아야 할 것이다.이 괴물에겐 조금의 양심도 도덕도 아량도 없다. 이 괴물은 눈 앞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 발에 밟히는 것을 포함해인식의 범위안에 드는 것은 모두 자신의 소유라고 맹목적으로 스스로를세뇌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정말 무섭다.  이 지구상에서 최악의 괴물이 우리 옆에서 숨쉬고 있다.그리고 드디어 조금씩 본성을 드러내고 있다. 너무 과민한 반응인가………….잠을 설치기 시작했다.모두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