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육의 정상화를 바라는가…

해고 고대 강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참 이공부를 계속 해도 되는가 싶습니다. 저는 국내에서 박사과정에 있는 학생입니다.한국 사회는 공부만 진득하게 팔 수 있는 환경이 일단 아닌거 같습니다.무턱 대놓고 외국 박사학위자들을 좋아하고..공부를 해서 누군가를 가르치겠다고 생각하며공부를 오래하는 사람들은남들 눈에는 그거 모 시간있으면박사 학위 따는거 아니냐..하겠지만..그리 간단한 생각에서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학위를 받고시간강의를 하고어렵게 어렵게 논문 실적 쌓는 과정에서비정규이기 때문에 시간강의를 하면서 걸어야할 과정을 보면국내 박사 수준 거기서 거기 라고 욕하기 이전에마음 놓고 연구할 환경이 안되어 있습니다.비정규 법..좋은 법안입니다.하지만 그걸 또 이용해서 시간강사를 자르는학교측 문제있다고 봅니다..이제 좋은 비정규법…문제가 드러났으니정부는 좀더 수정을 해서..이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줬으면 합니다.이러한 부작용은 길게 보면 교육의 질에 문제가 생깁니다. 비정규보호법…악용하지 말라..그래야 더 좋은나라가 된다…. 좋은 세계적인 학자들이 나오길…바라는가..그럼…비정규보호법 악용하지 말라..그래야 진정한 학자도 선생도 나온다.. 라고 두서없지만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