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 외교의 패배다..대마도가 마지막 희망이다

기사에서보셨겠지만
중국 신문이 분석한대로 이번 사태는 완전 패배다.
일본은 독도에 대한 실제 점령을 하고 있지않으며
2척의 배와 외교관 몇명으로 이번 사태를
국제적 이슈로 만들기에 충분하게 사건을 키웠다.
또한 다시는 측량선을 파견하지않겠다는 확약도 받지 못한상태에서 사건은 마무리 되었다.
마치 김대중 정부때 잘못 채워진 한일 어업 협정의 재판을 보는것 같다.

방법은 2가지다.
1) 대마도로 측량선을 파견하는것이다.
다소 황당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맞불만이 살길이다…
이왕 막나갈거면 아주 막나가는것도 손해될건 없다.
대마도를 국제 이슈화하는것이다. 우리땅이라고.

그럼 일본에서 제주도를 걸고 넘어질까??
그러면 일본 본토에 대해 측량선을 내보내면 된다.

2) 한일 어업협정의 파기이다.
한일 어업협정은 해수부를 포함한 & #51922;도 일안하는 일부 공무원 집단의 무사안일에서 시작해 어민을 포함해 우리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이를 파기함으로써 우리의 준비 소흘로 뺏긴 어업권을 억지로라도 찾아오고 독도 문제를 맞불놓음으로써
우리도 막나간다는것을 보여줘야한다.
어차피 땅따먹기 아닌가??

일본이 조온내 말도안되는 논리로 조어도가지고 중국과 싸우는데 일본이 우리위치요..중국이 일본의 위치에서 대치중이다.
결국 일본이 때짱부리는게 벼엉시인 아니면 다 안다.
우리도 막나가야한다..

3) 막나가야 하는데 우리는 힘이 없고 친구도 없다.
일본은 영국과 손잡고 독도 지명을 다케시마표기하는데 합의하고 나아가 영국에서 발행되는 모든 책에 다케시마 표기를 합의했다. 유럽 대부분의 국가가 일본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일본의 의지대로 다케시마 표기가 늘고 있다.

우리의우방이라하는 미국…이번 정부가 자주와 민족을 외치는 사이 우리보다 일본의 손을 들어주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번에 미국이 중재했다고 하는데 우리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중국이라는 미국의 적을 앞에두고 우방끼리 싸우니 고마해라..해서..일본이 일단 접은거 아닌가??

그렇다고 일본처럼 유럽에 친구가 많은거도 아니고..
중국과 친하다고 할수도 없고…북한에는 퍼주고…

삼봉호가 독도를 벗어나 공동수역에 다다르니 일본에는 해상 초개기가 떳다하더라..초긴장이였다 하더라..
그런데 우리는 거기까지 띄울 비행기가 없더라니…한심하다..
초개기는 말할거도 없고..f-16은 독도까지 10-15분정도 갔다오면 연료다 떨어져서 그냥 돌아온다더라..

이런 작금의 상황에서 국방비 내려라는 찌라시 시민단체들이나
국방비 지내 공돈으로 아는 고위 장군들..정치인들…
돈도없고 친구도 없고..빽도 없는 상황에서..
북한처럼 미쳐라 핵무기 만들어야 하나..

힘을 기르던가…벼엉신 같은 정부야..
대마도로 질러 나가던..
한일어업협정을 파기하던.
일본처럼 때를 쓰던…
힘이 있어야 뭘할거 아닌가..
자주 국방을 외치는데..
자주외교를외치는데 그것도 힘이 있어야 씨알이 먹히지..
힘쎈 친구라도 든든히 두던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뭐냐..C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