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의 진실

  이 글을 쓰기전에 다문화 가정이나  당사자들에게 다른 악의가 없음을 밝힘.    이 나라에 다문화가 언제부터 생겨 낫습니까? 먹고 살기 힘들고 정체성과 근성에 대해 생각하기가 어려울때 처음으로 생겨 났습니다. 국경을 넘은 사랑보다도 입에 풀칠하기가 힘들때 생겨 난겁니다. 지금도 당시도 사회적 책임이 더 컸다는 얘기가 되겠죠. 지금에 와서 글로벌 시대에 시대에 뒤처진 소리를 하는게 아니라 뿌리를 알고 그 발전경로를 알아야  정확한 사물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습니다.누가 미국얘기를 하는데 내가 코걸이를 하기전에 내가  염증이 생기지 않겠나를 생각하는게 적실하지 않을가요? 그리고 지난 시대적인걸 우리가 받아드리기전에 벌써 새로운 새로운 종양이 생긴다는거죠. 요즘 부는 국재 결혼이 가령 몇%가 사랑을 바탕으로 한걸가요? 그럼 왜 사람들이 자기의 일생대사를 가지고 이럴가요?그 근원은 멀가요?이 사회에 살아가는 일원으로 왜 돈은 그렇게 추구하며 병든 이  사회의 근원에 대해서는 알려고 하고 책임을 추구하고 해결책에 대해 생각하는 분들은 없을 가요?그렇게 악담하고 코밑을 챙기시는분들이 발앞에 머가 있는지는 알고 싶지 않을 가요? 그리고 자기가 하느 소리가 악담인지 아닌지만 가려주세요. 그정도의 분별력도 없으시면 밥 잘 드시고 쉬시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