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의 주체는 후진국의 값싼노동인력

  정부가 추진하는 다문화의 주체는 후진국의 값싼인력 입니다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논리가 다문화죠 값싼인력 늘어나면 누가 좋아합니까?………가진자(자본가)들뿐 우리서민에게 후진국인력은 [저임금경쟁]상대 일뿐입니다 코피터지는건 우리가난한 서민 입니다 우리서민에게  후진국의 노동자가 어떤면에서 득이됩니까?     일자리를빼앗기든.저임금화되든.범죄에희생이되든……. 어느면에도 후진국출신 외국인은 우리서민에겐 [독]입니다 다문화선동하는 언론이 왜 외국인범죄라든가 외국인으로 인한 부작용에대해 아가리 다물고있을까요?….부작용 없습니까?….대단히 엄청난 음모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자본에 매수된 언론의 선동에 놀아나지 맙시다 다문화는 우리서민에겐 재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