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는 확실하게 표시나게 해 주겠다.

이제 방글라나 파키스탄 혼혈로는 다문화의 표시가 미미한가 봅니다.  그래서 ……내년 부터 아프리카에서 5000 명을 고용에 의한 취업으로 매년 들어 오게끔 한다고 합니다 .  (예정)매년 5000 명씩 한 10년만 이들이 들어와도 아마 오만명이 안산이나 신림동 대림동등 일명 서민주거 구역에 꽉 들어 차겠지요. 여태까지 방구리 얘들이나 베트남 얘들등 이들로는 다문화 했다고 말해도 일반인들이 다들 생김새나 그 자식들이 다 비스무리해서 지금 다문화 했냐 하고 의아심을 품고 있었읍니다. 이것을 알게된 다문화 정책팀은 더 강력한 이미지를 심어줄 필요를 느끼던 참에 . 아프리카 와의 경제 협력을 이유로  이들 국가의 인력들을 들여오기로 거의 협정을 맺은거 같습니다.안산은 이제 제 2의 아프리카 다문화 문화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앞으로 안산에 들어설 거대한 아프리카 타운 .이것이 바로 다문화의 진면목의 진수를 보여줄려고 개구리 끓는 물 담구기식 다문화 정책을 서서히 실행했던 이유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다문화 정책 팀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