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국가? 미쿡을 보면 그 꼴을 알 수 있다.

미쿡에서는 50~60년대에 흑인들이 뻑하면 폭동을 일으켰었고, 비교적 최근에는 히스패닉과 흑인들이 폭동을 일으켜 만만한 한인교포들을 해쳤다. 이것이 다민족 국가의 문제점인데, 미쿡같은 경우야 애초에 다민족국가로 출발했고, 흑인들을 노예로 부리기 위해 강제로 이주를 시켰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다민족국가라는 것은 불가피하게 생겨나는 것이지 절대로 일부러 만들 만한 것은 아니다. 어느 나라에서든 외국인 차별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우리가 가족하고 이웃을 동등하게 대우하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남의 나라에 들어와 살려면  그 나라에 맞추던가 자기들 끼리 타운을 만들고 살던지 해야 한다. 만약 자신들을 우리나라에 맞추지 않고, 우리나라를 자신들에 맞추려는 외국인이 있다면 혹독한 댓가를 치를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이다.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라야 하는 것이다. 또한 국제결혼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대단한 자랑거리는 아니며, 외국인도 마찬가지다. 단지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혹은 외국인과 결혼했다거나 이들을 지원한다는 이유로 특별하다고 생각한다면 엄청난 착각을 하는 것이며 스스로 불행한 길로 들어서는 것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남의 나라 들어왔으면 맞춰서 살아라. 싫으면 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