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비자 아니죠, 취업비자 입니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취업비자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국가이므로 노동비자 어쩌구 하는 개소리에 대해서는 일고의 신경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입국사증의 발급은 엄연히 한 국가의 고유한 업무입니다.

이러한 업무에 대해 다른 나라들이 요청은 할 수 있을지언정, 이를 무턱대고 하라고 강요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저들이 말하는 노동비자라는 것은 영어의  Working Visa를 직역한 말로, 이는 현재 쓰이고 있는 취업비자를 말합니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고용허가제에 따른 취업비자를 발급하고 있는 데 이를 감춘 채 노동비자라는 모호한 용어를 사용함으로 일반 대중의 인식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끌어가려하는 교활한 술책인 것입니다.

노동비자라는 것은 애시당초 존재하지도 않는 것으로 기만전술을 사용해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려는 속셈인 것입니다.

일반 대중이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는 다는 점을 악용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취업비자를 발급하는 정상적인 국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