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방해할려는 중국의 대북특사 방문의 노림수..!!!

난 개인적으로 항상 남북의 통일의 가장 방해요소는 미국이 아니 중국을 지목을 하고 있다.남북 통일이 되었을때….지리적으로나 경제으로나 정치적으로 가장 영향을 줄수있는 나라는 중국이다.우리나라가 독립적인 국가로서 역활을 제대로 행사할려면…한국은 미국,일본, 호주등을 중심으로한 해양세력을 끌어들여 … 적절한 견제구를삼아야 만  우리의 주권이 중국으로부터 보호가 가능하다. 중국은 남북통일이 되면 자기목에 칼을곶히는 형국 즉 북한이라는 완충장치가 없어짐으로 인하여…가장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더군다나 그 인접 연해주는 조선족 수백만명이 살고 있고 백두산등 영토문제도 걸려있다. 따라서 중국은 남북통일이 되지않는 현상황이 계속 유지되기를 가장 바랄것이다. 북한 핵문제로 인하여 남북정상회담이 무르익어가고 있다.여기에 이명박 정부는 과거정부와는 확연히 다른모습으로 북한을 다루고 있다.북한의 현 경제상황은 북한 김정일체제의 여유로움을 허락하고 있지를 않고 있다. 만약 이번정상회담에서 혹여나 이명박 정부가 추구하는 플래닝바겐의 협상이 가시적 성과를 거두게 되면6자회담의 틀과 중구의 대북영향력은 현저하게 줄어들게 될것이다. 핵 아젠다 까지.. 남북 정상회담에서 의제가 될 경우….가장 난처한 국면에 빠지는 것은 중국이 된다. 따라서 남북정상회담이전에 북한으로 하여금 6자회담의 틀에 먼저 앉히게 할려는 것이 ..이번 중국특사방문의 목적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북한의 선택이 기대가 된다.중국이 내미는 경제적 당근에 기대어 더 빠른 중국종속의 길로 갈것이지…아니면  핵 아젠다를 남한과 함게 공유하면서 ..경제를 통 크게 협력하면서 공존의길로갈것이지…. 한번 지켜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