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수문장님! 파이팅입니다.

“북한이 핵 공격을 할 경우 이를 막고 대응하기엔 너무 큰 타격이 있기 때문에 (핵 공격 징후를) 사전 확인되어 분명한 공격의사가 있으면 바로 타격해야 한다”고 국방부 장관이 말했다.일부에서 북한을 자극한다느니? 전면전으로 확전 빌미를 제공한다느니? 북한이 할 이야기를 하고 있다.과거 북괴 장성의 “서울 불바다”論에 오금만 저리던 졸렬한 우리 측의 태도에 적이 실망으로 가득찼던 내 가슴에 오늘 김 장관의 태도는 영웅으로 보인다.막가파 억지 생떼를 쓰고 있는 북한의 김정일도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리라 믿는다. 장관님! 파이팅이고요, 우리가 가까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