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좀 질러보고 싶어졋다

욕심이 많으시네요. 작품을 평가하기 이전에 감독 또는 작가의 도덕성도 겸비 되어야 한다는 것인가요? 영화는 단지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위해서 보는 것일뿐입니다. 영화나 예술작품들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잘 보시면 정상적인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족적을 남겼던 수 많은 창작자들을 찾아보세요. 지금 우리시대에도 마찬가지죠. 결국 우리는 영화를 영화로서 작품을 작품으로서 평가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들의 생각 행동들을 따지기 시작하면 당신은 영화를 제대로 볼수있을까요? 예의바르고 번지르르한 감독의 작품을 보고 싶으시면 교과서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