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장기를 드높힐것이다,비겁하다 하지말라!

최악의 과정을 상정하고 봤을때, 우리 전국민이 합심하여 독도를 수호한다

나는 그것이 의문이다

과연 독도를 수호할 의지가 몇 %나 될까 아마 절반도 안되고 그나마 기득권층과

자녀들은 외국으로 도망갈거다

그나마 남아있는 국민들은 일본과의 결전을 앞두고,우리 조국이 나에게 해준것이

라고는 국가의 의무만 바랬고,나의 희생만 바랬다

내가 조국을 싸워 본들 내 후손에게는 나의 영광이 그들에게 불행으로 이어질것

이라는 불암감이 증폭하는 젊은이들이 많다고 보았을때….

아마 총을 들기 보다는 오히려 일장기를 들고 앞장서 일본을 맞이할것이다

상대적 빈곤층과 권력층의 부패,잘못된 국가를 운영하는 권력가를 위해 국민을

희생한다고는 바래지마라~

조국을 배신한다고 하여 욕하지마라 그들은 삶에서 국가가 국민에게 복지와 삶의

질을 신경쓰지 않는대가가 역사이래로 조국의 배신자를 낳게 한다든것을 상기한

다면

그들이 소수라 할지라도 일본을 위해 앞장서는것,그들은 진정 현명한것이다

친일파의 후손을 보아라 그들은 부모의 반민족행위가 오랜세월 흘러도 그것이 오

히려 그 부모의 행위자체가 정반대로 왜곡되 흘러 온갓 부귀영화를 누렸다

이성이 바로 잡히지않고,그릇된것을 감추고 하여도,그반대 되는 피해자들에게는

대대 손손 국가를 위해 충성하면 너희 후손과 후손에게 불행을 안겨준다는 것을

진리를 배우게했다

국가와 조국을 위해 싸우는 자들에게 그들은 영광이고,그들은 잃어도 아깝지 않

는 자들이다,그렇지만 서민들은 그 반대로 조국에게 충성하는것이 너무 아까우며

기득권층과 부를 점유하는 한국사회에서 그들이 미워서라도 조국에 충성하지않

을것이다

국민이 있기에 국가 있다는것을 이제 한국은 깨닿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