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이 백두산을 중국에게 팔수도 있다.

북한이 꼬리 내리고 중국의 품으로 기어 들어 가려 한다.
김영남 북한 상임위원장이 북·중 우호관계 지속 발전을 희망 하였고.
당과 정부의 확고한 일관된 입장이라고 강조 하였다.

중국의 원조가 필요한 북한으로써 결국 주권을 포기하고..
중국에게 자신들을 맡긴다는 말이 된다.

미국의 대북압박이 본격화 될 경우. 북한은 중국에게 더 많은
의지를 하게 될 것이고, 결국 중국정부의 꼭두각시 정권으로 몰락
하게 될 것이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 아무말도 하지 못하는 병신같은 김정일 정권.
민족자결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나라가 진정한 나라라로 말할수
있겠는가 ?

어쩌면 백두산 주는 댓가로 중국에게 원조를 받는 것일수도 있다.
김일성이 백두산 절반을 중국에게 넘겼듯이. 살아남기 위한 전력으로
백두산 전체를 중국에게 넘기려고 하는 것일수도 있다.

우린 이런것을 경계해야 한다. 김정일 정권이 백두산을 중국에게 넘겨도
한국 정부로써는 아무말도 못하는것 아닌가 ?

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 그 어떤 역대 정부도 간도영유권을
주장하거나. 백두산 영유권을 주장하거나… 그 어떤 항의도 중국.북한
정권에게 하지 않았다.

북한과 한국이 독립된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우린 하나라는
개념이 이미 말종된 것이다. 김정일이 북한 절반을 중국에게 떼어 줘도..
아무말도 하지 못할것이 뻔한 우리나라 정부들.

북한에게 돈을 퍼 줘서 최악의 상황을 막을 것인가 ?
아니면 본떼를 보여주는 차원에서 원조 지원등을 전면 차단해야 하는가 ?

내가 생각하건데. 백두산을중국에게 팔아먹을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밀려온다. 중국의 동북공정. 백두산을 중국의 5대산으로 지명하고. 장백산
인삼을 제조하고,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려고 하고. 올림픽 성화 채화 까지
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북한 김정일 정권은 그 어떤 제재조치도 취하지
않고…..

정말 큰일이다. 우리 역사의 뿌리라고 할수 있는 백두산이 중국에게로
넘어 가려 하다니.

이런 일촉즉발의 상황임에도 중국과의 관계를 굳건히 하려 하는 현정부의
안일한 행동. 중국을 이용해 북을 변화 시켜 보려고 발버둥 치려 하는 현정부.
고구려사재단이 없어지고. 동북아역사재단으로 탈바꿈 했는데. 혹시 이런
원인이 중국정부의 압박으로 인해 현 정부가 굴복한 것은 아닌지.

난 현정부가 몹시 의심 스럽다.

간도 영유권은 현정부와 열린우리당.한나라당이 손을 잡고 우리 영토라
세계적으로 공표해야 한다. 이젠 역사전쟁을 해야 한다. 맞불 작전만이
중국을 당황케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