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이 남한을 얕잡아 보는 것은 이유 있다.

야당의원들이 장외투쟁을 하는 것을 보면 기가 막힌다. 이들이 어찌 나라를 대표하는 정치인이라고 해야 하나.나라망신 시키는 일엔 앞장을 서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외국에서 웃으면 대한민국을 부끄러운 나라라고 먼저 말한다.모든 권력을 국민에게 있다는 말을 곧 잘 해대는 진짜 목적은 모든 권력은 민주당의원으로 부터 나온다로 바꾸어 말하는 것이 솔직하다. 언제 그 사람들이 곧 전체 국민을 대신하게 되엿단 말인가.이젠 좀 나라일에 협조도 해보아라.  늘 반대만 하지 말고.개구쟁이처럼 길가에서 철없이 노는 것을 보고 김정일독재자가 얼마나 남한을 없수이 보겠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