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신라는 우리 민족의 작은 조각이다.

김씨 신라는 흉노족이다.
김씨 신라가 한강 이남을 지배한 기간은 단지170년
치당태평송이나 당나라에 받치면서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자주성이 없었기 때문에 문약하게 소멸된 굴러온 족속이었다.
지금 우리 누구도 우리의 조상이 흉노족이라 하지 않는다.
몽고의 고려 지배 기간은200년 역시 몽고족도 굴러 들어왔다~녹아버린 이 민족일뿐 일본에 한반도 지배는 36년 ㅠㅠ 역시 일본피도 녹아버렸다. 우리 민족에 바다는 단군 조선족이다….. 고려는 우리 민족의 정통성을 회복한 민족 국가이나 김씨 신라는 그전에 박,석씨 신라 처럼 또,진한변한처럼 작은 지류일 뿐이다.

위만 조선또 기자조선 역시 우리민족의 녹아들었다.김씨 신라는 예성강 이남만 지배했다.평양은 당나라 수중에 있었다.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뜨린건 당나라다.
신라의 역할은 그저 당나라의 말에 순종한 것일뿐이다.
따라서 현재로 치면은 이라크의 쿠루드족 같은 존재 였을 뿐이다. 만약에
쿠르드족이 미국에 김씨 신라처럼 아부를 한다면 어쩌면 현재의 자기들 땅보다 쫌 넓은 땅을 얻을지 모른다.
그러나 결국은 원래의 이라크 민족에게 다시 정복당할 것이다.
왜 스스로 힘에 의해서 얻은 땅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주성 없이 스스로 노예의 길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그주인의 말을 따라야만 하기 때문에발전이 없이 멸망의 길로 가는데 그 자멸의 좋은 예가 김씨 신라다.
그러나 고려는 스스로의 힘에 의해 민족정통성을 회복했다.
김씨 신라는 노예 국가임으로 통일이라는 말을 사용할수없다. 민족의 생존을
위해 강대국과 평화롭게 협력해 사는 건 좋으나 노예의 길을 옳다고 주장할수 없으며 다만 생존을 위한다 하더라도 자기 민족 문화를 발전시키며 자기 민족에 대한 자긍심이 있을때만 그나마 사대가 허용될수 있겠다. 고래고기의 논리는 기본적으로 민족의 정체성과 자긍심이 없는 노예국가를 지향하기 때문에 괴변이라 할 수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