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조선은 하남성 서화,안휘성 몽성이다.

 

  [성훈 역사칼럼리스트]

은(상)이 BC 1122년에 점술과 순장등 폐혜와 가혹한 수탈로  주무왕에게 망하자,주무왕이 조선왕에 봉했다는  지역은  은나라안의  동이족 마을 하남성 서화지역에,조선이라는 마을이 있었는데, 조선 촌부락 마을에 조선왕으로 봉했다는 것입니다. ^^은나라 패망인들이 서북쪽으로 달아나  수유족과 섞여 , 유목하며 떠돌기시작하죠.  단군 황위를 둘러싸고 불만을품고 반란으로 집권한 색불루단군 BC1285년에  흉노 유목민중 하나인 수유족인 서우여(기우여)를 번조선왕에봉했으나, 번한세가의 정통을 이어가던 세력에의해 서우여는 61년만에 물러나고,원래대로 적통 번한족이 되찾아 아락 BC1224, 솔귀,임나등으로 이어갑니다.은 멸망 BC 1122 당시  번조선왕은 임나조선왕(BC 1137 ~1105)이었는데,기자가 번조선에와서  조선왕이되었다는것은 사기의 극치입니다.^^기자는 분명 은의 영토였던 하남성 서화부근에서태어나,안휘성 몽성근처의  조선이라는 마을이름을 가진 촌부락의 제후로 봉했다는것을  크게 부풀린것입니다.주무왕이 그릇크기로보아 큰인물이라는것을 알고있었고,은의 부사였던 기자를 신하로 쓰려고 했으나,기자가 거절을 하게됩니다.은나라는 동이의 나라였으나 주무왕은 짱깨였기때문이죠.은나라의 3대 현인이 있었는데, 미자,기자(부사),비간(소사)를 3대 현인이라고 합니다.공자가 3대 현인이라고 추켜세우며 존경했던 인물들입니다.우직한 충정을 알고 있었던 주무왕이 기자를 차마 죽이지못하고, 가까이 두고싶은 마음에주나라 관할권에 들어와있는 변방의 조선마을의 왕의 칭호를 주어 조선왕에 봉한것입니다.은나라의 상당한 지위에 있던 기자를 제후왕의 직위를 주면서 대접한것이죠.짱깨들은 황제 주변에 왕이나 후를 봉해서 다스렸죠.즉 은을 멸망시키고 변방의 조선인마을에  왕으로 봉했다는 이야기이죠.기자의 조상이 서우여(기우여)이고,  단군조선국의 번조선왕을 일시 했던 이유로,서우여 자손들과 기자는  은으로와서 은나라를 움직이는 실권자의 자리에까지 오르지만,주무왕의 반란으로 망하자,  일부는 서북방으로 달아나 유목민이되고, 일부는 남게 되죠.그후 BC323년에 기허(기후)라는 수유족 유목민이 번조선에 난입하여 68대 번조선왕 수한을 밀어내고,스스로  번조선왕이라 칭하자. 쇠약해진 단군조선 태왕 보을은 인정을 할수밖에없었죠.그리고 말한대로 번조선  마지막왕 기준이 위만의 꾀임에속아 받아들였다가,뒤통수를맞고 나라를 빼앗기고 평양으로 달아났다가 ,평양서도 밀려나  반도 남쪽으로내려오게 된것입니다.서우여의 일가가 기자와 친연성이 맞을지는 몰라도  기자와 69대번조선왕기허(기후),기욱,기석,기유,기비,기준(74대 마지막 번조선왕)은  성만 같을뿐  큰 연고는 없을것으로 봅니다.단지 입에서 입으로 조상인 기자가  주나라 영역안에있던 조선인마을에 조선왕으로봉해진 사실을 알았을지도 의문이고, 같은 일가로 볼수도있는 유명한 기자를 자신들의 시조로모신것은, 번조선을 장악하고 현지인들로부터, 기허세력의 직계조상이 기자임을 나중에 알고 모신경우 일것입니다.기허일파가 번조선왕의 정통성을 얻기위해 기자를 이용했을수도 있다는 반증입니다.평양에 모셨다는 기자묘는 기준이 위만에게 망하고 도망쳐오면서 후대에 잠시 가묘로모신것에 불과하다는것은 증명되었죠.은멸망시 기자는 안달아나고 인근 조선인마을에 왕으로 봉해졌으나,기허조상일가들은 서북쪽으로 달아나 수유족과 섞여서 살아남았으므로,태생적으로도 이해관계가 달랐을것으로 봅니다.이유야 어째든지 기자조선은 번조선에 없었다는것은 확실하죠.기자가 하남성 서화에 살았고, 조선인 마을에 조선왕으로 봉해졌고, 그의 무덤이안휘성 몽성에 있다는것만봐도 , 조선인마을이 어디에 있었는지는 안봐도 답이 자동으로나올것입니다. ^^산동일대가 구려족과 동이족, 산동아래쪽엔 회이족이 살고있었는데,,^^그이후에 회이는 서로 밀려나고, 구려와 동이일부는 동북으로 밀려나거나 현지화되어 버리는데, 백제의 최대 영토일때는 구려와 동이가 절강성지역에 흥했고,, 옛부터 절강성 미녀는중국내에서도 유명하죠. ^^수나라 양광이 절강성 절세미녀 아희에게 미쳐서 나라망하는줄도 모르고 놀아난 사건,,^^박혁거세는 북방 부여계 석탈해는 흉노(순유)/돌궐계 – 석씨,사씨,설씨는 흉노(순유)/돌궐계.석탈해 = 숯과 숯돌을 잘다루는 대장장이의 우두머리라는뜻. 토후 김일제 진흥,법흥왕, 김춘추계 = 선비모용씨,탁발씨계

수인씨>수유씨>수유씨>순유> 동이계열순유> 유연> 돌궐. > 서돌궐 > 동이계열.유연> 동돌궐> 투르크 훈족계열.흉노>동호 >흉노제국.동호>오환계열.동호>선비 모용씨,선비 탁발씨,선비 우문씨, 선비단씨,선비 걸복씨. 단석괴 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