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 안티할 생각 없습니다.

다만…여기는 현실세계입니다.

기도 아무리 해보세요. 우리나라 물건 누가 사주고 우리국민 지켜주는지..

기도하면 하나님이 당신과 우리나라를 지켜줍니까? 아니면 목사님이 지켜줍니까.

우리 대다수 국민은 스스로의 복지와 어려운사람들의 생활수준 향상을 위해 세금을 내는것이지, 정부의 말을 안듣고 방종을 일삼은 사람들을 위해 세금을 낸게 아닙니다.

필요외적인 경비가 발생했고, 사후에라도 대다수 국민이 그 용처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면 적어도 그부분은 책임을 져야합니다.

목숨은 소중하니 일단 구해는냅니다.

허나. 분명 책임은 져야합니다.

이건 종교에 대한 안티가 아니라 세금 남용을 발생시킨 사람들의 책임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