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사업 30억은 예산낭비사업이다. 교칙강화가

학교에서는 흡연,음주,마약등의 사건에 대해서 감시를 강화하고
생활기록부에 남겨야 한다. 담배,음주,자살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 청소년이 흡연,음주를 한다는 것은 학생자체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외적인것에 문제가 있다. 그렇다고 흡연의 위해성을 국민이나 학생들이 모르는 것이 아니다. 이는 포스터나 외부강사를 모셔올것이 아니라 교육 방침을 강화하면 그 뿐이다. 한해에 30억이라니 그돈이 다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1.금연을 한다고 뚜렷한 성과가 있는 것이 아니다.
2.금연을 할려면 담배사업을 지구적으로 없애야 한다. 필립모리스니 말보로니 마일드세븐이니 담배농업이나 담배인삼공사, 담배를 먹고사는 사람들이 괜히 있을리가 없다. 결국은 담배사업은 먹고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담배장사는 없앨수가없다. 음주도 마찬가지다. 음주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와 동일하다.
3.그러면 학생교칙을 엄하게 해서 담배를 피는것을 엄금해야한다. 학교에서 있는 시간이 8시간이라고 가정하면 24시간중에 8시간만 금지를 시켜줘도 금연효과는 있다할것이다.

나는 금연에 대해서 국민들중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금연효과를 볼려면 지구적으로 담배사업을 없애야한다. 하지만 담배를 먹고사는사람이 많으므로 이는 불가능할 것이다. 담배는 국가사회적으로 연관돼있다. 즉 담배를 피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있기때문이다. 국가사회가 잘나간다면 담배음주자살은 감소를 보일것이다. 즉 국가사회가 곤궁해진다는 말과 같다.
초중고 담배사업은 예산낭비사업이다. 초중고교에서 담배피는 것을 엄벌하므로써 교권도 세우고 예산낭비도 막고 학생들의 8시간건강도 지킬수있다.